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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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함께 누리는 여성 안전 도시 조성 위해 총력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불법 촬영 예방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불법촬영 근절과 여성 안전 도시 조성에 발 벗고 나섰다.구는 올해 ▲안심지킴이 운영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운영 ▲불법촬영기기 탐지기 대여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구는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기기 설치여부를 점검하는 전담 인력인 `안심지킴이` 총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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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월3동 모아타운 최종 관리지역 지정
양천구는 신월3동 173번지 일대가 모아타운으로서 법률적 효력을 갖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으로 28일 최종 지정 · 고시됐다고 밝혔다. 신월3동 173번지 일대는 20년 이상의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있고, 공항소음 및 비행기 운항에 따른 고도제한 등 관내 타지역 대비 열악한 주거환경의 개선 필요성이 인정되어 지난 2022년 6월 서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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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5대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비 최대 500만 원 지원
금천구는 16일까지 5대 도시제조업의 작업환경 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도시제조업 작업 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등 5개 도시제조업종을 대상으로 사업장의 기본환경 개선, 작업능률 향상 등을 위해 필요한 품목의 구매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안전관리 품목(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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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안전지도사가 있어 든든합니다!
구로구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어린이 등하교 교통안전지도사업’을 운영한다. 구는 지난 2월 공개모집으로 교통안전지도사 22명을 채용하고 관내 초등학교 8곳에 배치했다. 교통안전지도사는 통학 방향이 같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과 정해진 시간, 정해진 장소에서 만나 등하굣길을 동행한다. 교통안전수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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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여의도 벚나무, 제주왕벚나무로 교체 식재
영등포구가 앞으로 우리나라 고유종인 제주왕벚나무를 여의도 벚꽃길인 여의동서로 일대에서도 볼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여의도 벚꽃길 왕벚나무는 창경궁을 복원하는 과정에서 여의도로 일부 옮겨 심으면서 현재의 벚꽃길이 만들어졌다. 여의도 벚꽃축제의 주인공인 왕벚나무가 일본 왕벚나무 또는 교잡종으로 알려져, 구는 현재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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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동 주민센터에 안전요원 배치… 악성민원 근절 나서
서울 강서구가 1일부터 동 주민센터에 안전요원을 배치한다. 지난해 9월 인사혁신처가 중앙행정기관 소속 공무원 1만98명을 대상으로 `국가공무원 감정노동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폭언·협박 등에 시달리는 공무원들의 감정노동 수준은 `위험` 수준이었다. 최근 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은 악성 민원에 시달리던 중 스스로 목숨을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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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공공 유튜버…마포구, 영상크리에이터 모집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마포TV와 손잡고 마포의 매력을 세계에 전할 영상크리에이터 5팀을 오는 4월 19일까지 모집한다.`마포TV 영상크리에이터`는 영향력 있는 유튜버를 통해 마포에 대한 정보, 정책이나 문화행사를 기발하고 참신한 콘텐츠로 제작해 대중에게 전달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선발한다.지원 자격은 18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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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심리상담으로 2050 청‧장년 마음 안아준다
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사망원인통계 결과’ 에 따르면 OECD 국가 간 연령표준화 자살률 비교 시 한국은 22.6명으로 OECD 평균 10.6명에 비해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관악구도 지난해부터 ‘관악 생명사랑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하며 자살 실태조사를 실시, 최근 4개년(2018~2021년) 관악구 자살사망 주요 동기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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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아동 건강 위해 금연구역 확대·신규 지정
영등포구가 오는 4월 1일부터, 아동의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건강 보호를 위해 아동 시설 주변의 금연 구역을 확대 및 신규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영등포구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 방지 조례’를 근거로 기존 ▲유치원, ▲어린이집 시설의 경계선 10m 이내가 금연 구역에 해당됐지만, 조례 개정을 통해 30m 이내로 금연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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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체험중심의 생애주기 맞춤형 ‘찾아가는 안전교육’ 200회 운영
양천구는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생애주기에 특화된 맞춤형 안전지식을 제공해 생활안전 역량강화에 기여하는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을 4월부터 구민 4천 명을 대상으로 연 200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구는 어린이집, 복지관, 경로당 등 기관 202곳을 대상으로 498회의 안전교육을 실시해 1만 5천여 명에게 안전지식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