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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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6일부터 대형생활폐기물 콜센터 운영
구로구가 이달 26일부터 주민 편의를 위한 대형생활폐기물 콜센터 운영을 시작한다. 지금까지 대형생활폐기물은 구청 홈페이지 또는 대형생활폐기물 배출 서비스 지원 앱 ‘빼기’를 이용해 온라인 신고하거나 직접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스티커를 사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러나 오는 26일부터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전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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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소상공인에 맞춤형 컨설팅··· 시설개선비 최대 150만 원 지원
금천구는 29일까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및 시설개선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컨설팅과 시설지원은 경기침체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경영개선을 위해 기획됐다. 전문 컨설턴트가 사업장으로 방문해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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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취약계층 이불빨래 수거~배달 원스톱 세탁서비스
양천구는 장애 및 거동불편으로 이불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24개 세탁소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행복버블 찾아가는 세탁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행복버블 찾아가는 세탁서비스’는 계절이 지난 묵은 이불을 세탁하지 못해 비위생적인 환경에 놓인 취약계층 1,000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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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와 AI가 만나다…영등포구, 일상에 스마트 기술 입힌 강좌 마련
영등포구가 ‘융합인재 교육센터’에서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일상 속에 과학을 접목시킨 봄 학기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융합인재 교육센터’ 봄 학기 강좌는 미래 꿈나무인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고취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또한 성인들도 과학에 한 발자국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과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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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구민이 직접 추천해주세요…‘동작구청 인정 맛집’
동작구가 구를 대표할 수 있는 건강한 맛과 특색을 갖춘 ‘2024년 동작구청 인정 맛집’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동작구청 인정 맛집’은 지역 내 우수 맛집을 선정하여 침체된 골목 상권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구는 오는 23일까지 지역에서 유명하거나 곳곳에 숨어 있는 단골 식당 등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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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편안한 외출 ‘엄마아빠택시’가 도와드려요
서울 강서구는 24개월 이하 영아 양육가정의 안전하고 편안한 외출을 지원하는 ‘엄마아빠택시’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엄마아빠택시’는 카시트와 공기청정기, 태블릿PC 등 편의시설이 설치된 대형택시 이용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양육자가 영아동반 외출 시 이동 목적, 장소, 시간제한 없이 이용 가능해 큰 호응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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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고의로 가린 ’자동차 번호판 집중 단속 나선다
마포구가 올해 자동차 번호판 고의 가림 행위에 대한 단속 강화에 나선다. 일부 운전자들이 단속과 처벌을 피할 목적으로 물건을 이용하거나 트렁크를 장시간 열어 놓는 등의 방법으로 번호판을 가리는 편법 행위가 늘고 있다. 마포구는 지난 2020년에 225건이었던 번호판 고의 가림 신고 건수가 2021년 376건, 2022년 623건, 2023년 741건으로 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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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노후·위험 건축물 관리 강화로 안전한 관악 만들기 박차
관악구는 올해도 노후된 위험 건축물, 시설물 등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관악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겨울철 한파가 지나고 본격적인 해빙기가 시작함에 따라 노후 건축물, 시설물 등의 사고 발생 위험도가 커지고 있다. 이에 위험도가 높은 공사장에 해빙기 안전 주의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안전한 건축 현장 만들기에 힘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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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4 의료관광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강서 의료관광’ 재도약
서울 강서구는 국제 의료관광 허브도시 구현을 위한 `2024 의료관광 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의료관광은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여 의료서비스와 관광 상품을 연계하는 고부가가치 사업이다.구는 지난 2015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강서 미라클메디 특구로 지정받아 꾸준히 성장을 이뤘지만, 코로나19 이후 외국인 환자 유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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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친환경 인프라 확대…전기차 충전시설 총 1,603대
동작구는 주민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관내 공공시설 6곳에 전기차 충전기를 확대 구축하고 16일부터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지난1월 말 기준 동작구에 보급된 전기차는 1천 635대이며, 충전시설은 관공서, 공동주택 등에 총 1천 593대가 설치‧운영되고 있다.충전기 1대당 전기차 수는 1.02대로 서울시 평균인 약 1.5대보다는 양호한 편이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