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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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동작구에 자율주행 마을버스 달린다
동작구가 지난 26일 숭실대학교, 롯데정보통신과 ‘자율주행 마을버스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숭실대학교 베어드홀에서 진행된 이 날 협약식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 장범식 숭실대학교 총장, 정인태 롯데정보통신 nDX사업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마을버스 등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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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신수동 누수 사고 현장 방문해 발 빠른 조치 나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6일 오전, 누수로 인해 물난리가 난 신수동 사고 현장을 찾아 발 빠른 조치에 나섰다.오전 6시 50분경 신수동(독막로32길 17일대)에 수도 배관이 파열돼 물이 역류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에 신수동주민센터는 마포소방서와 함께 현장에 출동하여 즉시 사고 지점에 수중 펌프를 설치하고 누수에 따른 침수피해를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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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영웅시대 서부은평방 나눔리더스클럽 인증패 전달
은평구는 지난 25일 영웅시대 서부은평방에 ‘나눔리더스클럽 인증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영웅시대 서부은평방은 2022년 12월에 530만 원 기부를 시작으로, 지난해 6월에는 가수 임영웅의 생일을 맞아 성금 616만 원을 기부해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했다. 또한 지난해 12월에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성금 1천만 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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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GTX-D` 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포함 "광역교통망 개선 기대"
금천구는 1월 25일 정부가 발표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계획에 금천구의 `가산디지털단지역`이 `GTX-D` 노선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GTX-D` 노선에 가산디지털단지역 경유는 가산디지털단지역 교통 문제 해소는 물론 금천구 광역교통망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적극 환영한다”라고 전했다. 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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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비산먼지 발생 공사장 점검 강화
구로구가 미세먼지 발생 저감을 위해 관내 공사장의 환경관리 실태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으로 비산먼지 관리 점검반 편성해 관내 공사장 49개소를 대상으로 수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산먼지 관리 점검반뿐만 아니라 구민들이 공사장 환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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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노량진 개발보류지역ⵈ다시 개발에 나선다
동작구가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인 노량진 9‧10‧11구역(노량진동 84-11번지 일원)의 합리적인 개발방안 마련을 위한 밑그림을 다시 그린다.지난 2006년 노량진과 대방동 일대(73만 8,000㎡)가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됐으나, 이 중 노량진 9‧10‧11 구역(9만 7,284㎡)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여 존치관리구역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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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시대 강서사랑상품권으로 알뜰하게 설 준비하세요”
서울 강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40억 원 규모의 제1차 ‘서울강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서울강서사랑상품권은 모바일 지역화폐로 지난해 3회 모두 발행 10여분 만에 완판되는 등 높은 인기를 끌었다. 구는 소상공인의 소득향상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보다 50억 원을 늘린 총 400억 원 규모의 상품권을 5차에 걸쳐 발행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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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설맞이 마포사랑상품권 40억 원 발행
마포구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오는 1월 31일 오후 5시부터 총 40억 원 규모의 마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연이은 물가 상승과 차례상 차림 비용 증가로 부담이 커진 소비자의 걱정을 줄이고 소비 촉진을 통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자 마포구는 올해도 마포사랑상품권 발행을 추진한다.이번에 발행하는 마포사랑상품권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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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가정용 분리수거함 보급…올바른 분리배출 생활화
서울 동작구가 주민의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돕고자 ‘가정용 분리수거함’을 시범 제작해 배부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가정에서부터 실천이 필요한 쓰레기 분리배출 인식을 개선하고 재활용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구는 이달 중 가정용 분리수거함 1,500여 개를 동주민센터를 통하여 가구에 보급한다.분리수거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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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현실이 되는 곳…영등포구, 트윈세대 공간 베일 벗는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갈 미래세대의 전용 공간이 서울시 최초로 영등포에 생겨난다. 영등포구가 6개월간의 선유도서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트윈세대를 위한 맞춤 공간 ‘사이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10대(Teenager)와 사이(Between)를 뜻하는 ‘트윈세대’는 어린아이와 청소년 사이에 속한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