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
관악구, 복잡한 복지서비스 신청 ‘맞춤형통합조사’로 한 번에 해결!
에게 손을 내민 것은 바로 관악구 복지 담당 공무원이었다. A씨의 안타까운 상황을 접한 구는 발빠르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그 결과 A씨는 ▲생계 ▲의료 ▲주거급여 지원과 더불어 정신보건센터에서 전문적인 치료도 받을 수 있게 됐다. 재외국민 B씨 역시 고향인 한국으로 돌아왔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거지 마련도 못하는 ...
-
점점 사라지는 기억, ‘기억채움 굿모닝’으로 해결!
매일 아침 9시 가양동 주민 이○상씨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카카오톡 메시지를 기다린다. “띵동~” 소리와 함께 문제에 시선을 고정한 채 해답을 찾는다. 이씨는 “아침마다 재밌는 문제를 내주고 안부도 물어봐주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울 강서구가 인지 활동을 자극하는 문제풀이로 치매환자와 60세 이상 어르신들...
-
양천구, 구민 맞춤형 심리상담 전용공간 ‘마음정원’ 개소
양천구는 점차 증가하는 심리상담 수요에 발맞춰 구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맞춤형 심리상담 전용공간인 ‘마음정원’을 한빛종합사회복지관에 개소했다고 밝혔다. 감염병, 경기 불황 등 스트레스 요인이 다변화하는 상황에서 심리상담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구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전용공간 조성의 필요...
-
관악구, ‘청년이 알아야 할 주택임차인 보호안내’ 제작
관악구가 깡통전세, 빌라왕 사건 등 전세사기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는 전세사기 사전 예방법과 최근 발생한 전세 피해 관련 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가 담긴 ‘청년이 알아야 할 주택임차인 보호안내’ 리플릿을 제작했다. 책자형으로 만든 리플릿에는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전...
-
영등포구, 기후 변화 대응에 앞장선다…민관 기업과 함께 ‘희망의 숲’ 조성
영등포구가 한국수출입은행과 생명과 숲과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구는 공원‧녹지대‧하천 등 유휴부지에 도시 숲을 조성하여 구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자 올해부터 2026년까지 3년간 ‘희망의 숲’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구는 올해 여의도동 81번지 일대 녹지에 도시 ...
-
구로구, 텅 빈 회색빛 광장을 어린이 놀이공간으로 새롭게 조성
구로구가 구로리어린이공원의 환경개선사업을 마치고 11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기존 구로리공원은 공터에서 일부 주민들의 사행성 놀이, 소란행위 등으로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했다. 이에 구로구는 노후된 놀이시설, 바닥, 보안등 정비하고 공간을 전면 재배치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섰다. 먼저 조합놀이대...
-
금천구, 우리는 어린이 과학수사대! 지문감식하며 과학원리 배워요
금천구는 과학교육 거점시설인 ‘금천사이언스큐브’에서 초등학생 겨울방학 특강으로 ‘G 과학수사대’ 프로그램을 1. 10일부터 2. 2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G 과학수사대’는 초등학생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과학원리를 범인을 잡는 과정을 배우면서 과학을 친근감있게 접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
-
신나는 겨울방학, 겸재와 함께 르네상스 미술 배워볼까?
서울 강서구가 초등학교 겨울방학을 맞아 겸재정선미술관에서 ‘2024 겨울방학 어린이 겸재 진경교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초등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동서양의 미술 작품들을 감상하고 설명을 들으며 겨울방학을 더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7일과 18일 각 1차례씩 진행되며, ...
-
동작구, 여권 안심 폐기 서비스 실시
동작구가 이달부터 가정에서 직접 폐기하기 어려운 여권을 반납받아 안전하게 폐기해주는 ‘여권 안심 폐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여권에는 이름, 생년월일, 여권번호 등 개인정보가 수록돼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성이 높고, 전자칩이 내장된 소재의 특수성으로 인해 자체 폐기하기가 어렵다. 또한, 최근 해외여행 증가로 여...
-
영등포구, 120년 만의 대통합 발판 마련‘철도 지하화 특별법’국회 통과 환영
영등포구가 ‘철도 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이하 철도 지하화 특별법)’이 지난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경부선 철도는 영등포를 남북으로 갈라놓아 120년이 넘는 오랜 세월동안 단절되어 있었다. 또한 소음, 진동, 개발 규제 등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야 했고, 아직까지도 지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