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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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4년 구립도서관 겨울방학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구로구가 관내 구립도서관에서 도서관별 특성에 맞는 겨울방학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구민들이 독서에 흥미를 발견하고 책과 함께 소통·공감할 수 있는 독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2월까지 총 10곳의 구립도서관에서 36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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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공휴일에도 출동한다…영등포구, 구민들을 위한‘환경 불편 해소 기동반’운영
영등포구가 구민들의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환경 불편 해소 기동반’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휴무일에 접수된 민원은 관련 담당자에게 인계 후 평일에 처리된다. 그러나, 공사장 소음 등과 같이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불편사항은 당일 바로 해결되어야 구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이에 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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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하면 생존율 2배 금천구, 상설 심폐소생술 교육 운영
금천구는 응급상황 발생 시 구민들이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민 대상 ‘심폐소생술 &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 연중 운영 심정지 환자에게 일반인이 심폐소생술을 했을 경우 생존율이 12.2%(2022년 기준)로, 시행하지 않았을 때(5.9%)보다 2.1배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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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 재건축 첫 주자 6단지 정비계획 주민설명회 개최
양천구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양천 해누리타운에서 목동아파트 6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향후 6단지는 목동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경관핵심 단지로 재탄생 할 것이라고 11일 밝혔다.이번 정비계획(안)은 공공성과 사업성의 균형을 이룬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것으로 목동아파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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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도 건강이 중요해요!” 관악구, 청년 1인 가구 무료 건강검진 시행
최근 만성질환은 중장년층만의 문제가 아니라, MZ세대까지 위협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대에서 30대 당뇨병 환자는 지난 2018년부터 2022년도 새 24.9% 증가했다. 관악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악구 ‘청년 건강’ 관리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는 지난해부터 평소 학업, 취업 등의 이유로 건강 관리에 신경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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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년 연속 서울시 풍수해 대책 평가 ‘우수기관’ 선정
양천구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3년 여름철 풍수해 대책 평가’에서 재난상황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여름철 재해대책기간 동안 풍수해 대처 능력을 종합 심사한 것으로, 구는 체계적인 재난 사전대비 및 발 빠른 상황 대응을 통해 구민 안전 확보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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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읽어주는 전자신문 ’...장애인 알권리 보장 든든
마포구가 올해 처음 장애인 대상 전자신문(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도입, 2월부터 지역 내 장애 구민에게 발송을 시작한다.마포구(이하 ‘구’라 함)는 장애인 복지정책과 서비스 정보 전달을 위해 지역 내 장애인 250명에 월 2회 지류(紙類) 신문을 발송하고 있으나 지류 신문은 시각장애인이나 고령 장애인 등의 경우 이용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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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혼인·전입신고를 한번에! 원스톱 서비스 실시
서울 강서구는 새해부터 혼인신고와 전입신고를 구청에서 한 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혼인신고는 구청에서만 할 수 있고, 전입신고는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만 신고할 수 있었다. 이에 구는 민원인들이 신고기관을 각각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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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15년 만에 종량제봉투 디자인 확 바꾼다…쉽고 편리하게
양천구는 올바른 분리배출을 독려하고, 구민의 배출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09년 현행 디자인으로 바꾼 후 15년 만에 종량제봉투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고 다음 달부터 새롭게 바뀐 종량제 봉투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기존 종량제 봉투는 쓰레기 배출요령이 작은 글씨로 적혀있어 가독성이 현저히 떨어졌다. 이에 구는 글자수를 줄이고 배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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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끼니 걱정 없이 … 영등포구, 꿈나무 카드 지원 대상 확대
보호자의 부재 등으로 인하여 끼니를 거를 우려가 있는 아동들의 경우에는,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가적으로 각 지자체 아동급식위원회에서 지원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구는 지난 한 해 동안 847명의 아동들에게 식사를 지원하였다. 이번 겨울 방학부터는 급식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52% 이하인 가구의 아동에서 중위소득 60% 이하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