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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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원격제설살포장치 전격 가동‧도로열선 설치로 제설 총력
양천구는 강설이 내린 9일 안전사고 예방 및 구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대책본부 2단계 발령, 동 주민센터와 구 본부요원을 동원해 주요간선도로, 이면도로 등에 대대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목동중앙북로8길 등 제설취약구간 5곳에 총연장 788m 도로열선시스템을 신규 구축해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도로 열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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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서 만나는 미니 정원…영등포구,‘정원형 띠녹지’ 조성
영등포구가 구민들이 도심 속 거리를 걸으며 작은 정원과 사계절의 변화를 즐길 수 있는 ‘정원형 띠녹지’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가로변 가로수와 가로수 사이 공간에 나무나 꽃을 심는 ‘정원형 띠녹지’는 녹지확보와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 폭염 완화 효과가 있다. 그뿐만 아니라 보도와 차도를 분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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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에 걷고 싶은 길이 생겼다. 새옷입은‘낙성대역4길 벽화거리’
관악구 ‘낙성대역 4길 벽화거리’가 사계절이 담긴 아름다운 거리로 재탄생했다. 구는 지난 2014년, 낙성대공원 인근 약 50m 길이의 골목길인 ‘낙성대역4길’을 「강감찬 10리길 투어」 사업의 일환으로 벽화거리로 조성했다. 낡은 담장과 옹벽에 벽화를 그리고, 포토존을 설치해 주민들의 꾸준한 발길을 이끌었다. 이후 약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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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부담 확 낮춘다
다음 달부터 구로구 소재 중소기업의 매출채권보험료 부담이 낮아진다. 구로구는 오는 12일 구청에서 신용보증기금과 `매출채권보험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월부터는 중소기업의 매출채권보험료를 기업당 최대 200만원까지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물건이나 용역을 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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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서울시 최초 교차로 사고 예방 조명타워 7대 설치 ‘밝기 최대 7배↑’
양천구는 야간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밝은 도로환경을 제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서울시 최초로 주요 간선도로 교차로 7곳에 시인성 강화 효과가 큰 24m 조명타워를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부터 약 5개월여 간의 설치공사를 거쳐 완공된 조명타워는 횡단보도뿐만 아니라 보행자 대기공간 등 교차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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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우리아이 안심의원·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서울 강서구가 평일 야간‧주말에도 아픈 아이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우리아이 안심의원’과 ‘달빛어린이병원’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병원이 문을 열기도 전에 새벽부터 줄을 서는 소위 ‘소아과 오픈런’ 등 병원 방문진료에 대한 불편을 없애 주민의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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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평가에서 수상 쾌거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23년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지방자치단체 실적평가」에서 종합분야 우수 등급을 달성하고, 우수사례 분야에서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행정안전부 주관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지방자치단체 실적평가」는 공공개방자원 운영실적과 활성화 노력이 우수한 지자체를 발굴하고,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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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출생축하금 지원 확대...셋째 60만원, 넷째 이상 200만원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올해부터 출생하는 셋째아에게 60만원, 넷째아 이상에게 200만원의 출생축하금을 지원한다.2022년 정부가 첫만남이용권 등 출산ㆍ양육 지원금을 확대하면서 중단됐던 구로구 출생축하금 지급을 다시 시행키로 한 것이다. 대상은 구로구에 출생신고한 셋째 이상 신생아로 2024년 출생아부터 적용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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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희우경로당, 난방비 걱정‘ ZERO ’제로에너지빌딩 전환
마포구 동교로 62-6에 자리한 ‘희우경로당’이 제로에너지건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제로에너지빌딩 전환사업은 서울지역 온실가스 배출의 69%를 차지하는 건물 부문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노후 경로당 등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노후 설비를 교체하고 친환경 설계를 도입하는 사업이다.2022년 제로에너지빌딩 전환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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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과 편의 높인다…영등포구, 신공법으로 맨홀 193개 정비 완료
영등포구가 운전자의 안전한 보행환경과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맨홀 전수조사를 실시, 불량 맨홀 193개의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로상에 돌출되거나 침하된 맨홀은 차량의 갑작스러운 감속이나 충격으로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한다. 그뿐만 아니라 불량 맨홀뚜껑으로 인한 소음, 보행자의 불편, 도시미관 저해 등을 야기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