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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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355억원 규모 ‘구로 청년동행 창업펀드’ 결성
구로구가 지역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한 ‘구로 청년동행 창업펀드’를 결성하고 기업 발굴과 투자를 본격화한다. 16일 구로구에 따르면 11월 14일 티인베스트먼트 대회의실에서 구로구를 포함한 한국모태펀드, 펀드운용사, 민간투자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로 청년동행 창업펀드’ 결성총회를 개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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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주민 복합문화공간 ‘달빛마을 책쉼터’ 개관
양천구는 이용률이 저조했던 신월3동 주민센터의 작은도서관을 북카페 형태의 주민친화 공간인 ‘달빛마을 책쉼터’로 재조성하고 1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15년에 개관한 기존 작은도서관은 하루 평균 방문인원이 10여 명에 그칠 정도로 이용률이 현저히 낮았다. 이에 구는 공간 구조 변경을 통해 쉼터 기능을 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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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소외되는 사람 없는 따뜻한 관악구
“어르신, 괜찮으신 거예요?” 관악구청 김주무관은 복지대상자인 홀몸어르신과 전화 연결이 안 되자 어르신 댁으로 달려가 안부를 확인했다. 관악구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돌봄으로부터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고독사 예방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올해 1월 구가 구성한 ‘관악 생명사랑 TF팀’의 분석결과 따르면, 겨울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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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선율의 향연을 만나다… 영등포 볼런티어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공연’개최
다가오는 주말, 모두가 기다린 영등포 볼런티어 오케스트라의 올해 마지막 정기공연이 관객들을 찾아온다. 가족, 연인과 함께 색다른 힐링의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 영등포 볼런티어 오케스트라가 11월 18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제8회 정기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구민 등 공연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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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소년, 나만의 색을 찾는 시간’ 청소년 연합축제 개최
금천구는 11월 18일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청소년 연합축제 ‘What’s your colo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무한한 가능성과 다양한 색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꿈과 취미를 찾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10시부터 12시까지 구청 대강당에서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제안한 8가지 정책에 대해 토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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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교통대책 마련
구로구가 16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과 학부모의 편의를 위한 교통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먼저 구는 수험생 이동이 집중되는 오전 6시부터 8시 10분까지 마을버스 15개 노선 85대를 집중 배차한다. 구 자체 차량을 활용해 오전 7시부터 △온수역(북측)-우신고-오류고 △개봉역(북측)-경인고-고척고 등 2개 구간을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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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지자체 차원 아동학대 판단시 ‘교권 보호’ 나서
구로구가 아동학대 신고와 관련해 교육현장의 실제적인 요구 및 문제상황을 파악해 5가지 대책을 마련하고 이를 시행한다. 교사들의 정당한 교육 및 지도행위가 아동학대로 신고되는 사례가 있고, 아동학대 여부 판단 시 교육전문성이 고려되지 않았다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현직 교사로 구성된 교육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는 등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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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고시원 등 집중방역…‘빈대확산방지 특별대책’ 추진
양천구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빈대가 출몰함에 따라 이달 말까지 고시원 등 빈대 발생 취약시설 대상 집중방역을 시행하고 빈대발생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빈대확산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빈대는 감염병을 매개하진 않지만, 새벽 시간대 인체 흡혈로 수면 방해와 가려움증, 발진, 2차 피부감염 등을 유발하는 해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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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수능 전후 청소년 유해 환경 집중 단속, 캠페인 실시
영등포구가 수능 전후로 학교 주변과 유해업소 밀집 지역 등에 대해 청소년 유해 환경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 구는 11월 13일부터 12월 1일까지 영등포경찰서, 영등포구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과 협력해 ▲신‧변종 룸카페, 호프, 카페, 숙박업 등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 위반 행위 ▲노래방, PC방, 찜질방 등 청소년 출입시간 위반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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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노(NO)! 안전사고 제로(ZERO)! 관악클린센터 더욱 안전해 진다.
자원순환시설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기사를 종종 볼 수 있다. 자원순환시설에 반입되는 폐기물과 적치된 쓰레기 속의 배터리, 부탄가스, 라이터 등으로 인해 크고 작은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특히 자원순환시설 내 화재가 발생하면 순식간에 큰불로 번질 수 있어 그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