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
영등포구, 양평·당산동 하수관로 8.4㎞ 정비…316억 투입 2028년 준공
영등포구가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양평1동·당산1동 일대 8.4㎞ 구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지난해 12월 공사 계약을 체결하고 동절기 굴착 통제 기간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마친 뒤 올해 3월부터 공사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전액 시비로 약 316억 원이 투...
-
구로구, 공정무역 기본교육 수강생 모집…6월 23일 희우정서 진행
구로구가 공정무역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공정무역 기본교육` 수강생을 22일부터 모집한다.`구로 공정무역도시 참 좋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6월 23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4시간 동안 희우정(경인로20가길 68, 오류행복주택 106동 1층)에서 진행된다.총 2개 강의가 각각 2시간씩 구성된다. 1강은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 김선...
-
종량제봉투 1인당 1개 줄이기 목표…구로구 장려구 선정·8천만 원 확보
구로구가 서울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실천 프로젝트` 자치구 1차 평가에서 장려구로 선정돼 시비 8천만 원을 확보했다.구로구는 연간 구민 1인당 10리터 종량제봉투 1개 줄이기를 목표로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을 추진해 왔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생활폐기물 감량 실적, 공공 재활용품 수거 증가율, 실천서약 챌린지와 교육&...
-
별빛이 머무는 관악…축제와 청년문화로 `문화도시` 매력 높인다
관악구는 지난 9일부터 이틀간 관악문화재단과 함께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2026 관악책빵축제`를 열고 책과 빵,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이색 축제를 선보였다. 동네빵집과 독립서점 등이 참여해 60여 개 부스를 운영한 이번 축제는 산책과 공연, 로컬상권 이용이 어우러지는 관악만의 차별화된 축제 문화를 담아내며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휴...
-
영등포구, 노후 담장·옹벽·석축 보수 지원 확대 운영
영등포구가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노후 담장·옹벽·석축 보수 지원 사업의 요건을 완화하고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붕괴 위험이 있는 노후 시설물을 사전에 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 사업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지난 건축물 가운데 도로나 공원에 접한 담...
-
관악구, 구민 취업 성공 돕는다…`찾아가는 상담실`과 `맞춤형 직업교육` 운영
관악구가 구민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노동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취업·노동 상담실`과 실무형 `직업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먼저 `찾아가는 취업·노동 상담실`은 거리, 시간적 제약 등으로 정보 접근이 어려워 고용·노동 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든 구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직업상담사와 ...
-
구로구, 커피전문점 종이팩 수거 시범사업 20일 시작
구로구가 커피전문점의 종이팩을 커피박과 함께 수거하는 시범사업을 20일부터 연말까지 운영한다.구로구는 기존 커피박 수거체계를 활용해 종이팩을 함께 거두는 시범사업을 20일부터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종이팩은 재활용 가치가 높으나 일반 쓰레기와 혼합 배출되는 경우가 많아 재활용률이 낮다는 문제가 있었다.사업 대상은 관내 ...
-
구로 청년이룸, 지역특화 청년사업 2년 연속 선정…국비 2,500만 원 확보
구로 청년공간 청년이룸이 국무조정실 청년재단의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되며 국비 2,500만 원을 확보했다.구로구는 이번 선정을 바탕으로 하반기부터 G밸리 재직청년을 위한 체류형 프로그램 `로그인 워케이션`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일과 휴식을 병행하며 재충전과 진로 탐색,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
-
구로구, CES 2027 `구로G밸리관` 참가기업 모집
구로구가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7 서울통합관 내 `구로G밸리관` 참가기업 모집에 나선다.구로구는 서울경제진흥원(SBA)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구로G밸리관에 참가할 관내 유망기업 5개사를 선발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1시까지다. CES 2027은 2027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행사로, 미...
-
금천구, 소상공인 가게에 `맞춤 처방`…컨설팅부터 시설개선까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립 지원을 돕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 및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4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6월부터 관내 소상공인 점포 약 25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