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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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어르신·장애인 1,000명에 반려식물 무료 보급…6월부터 운영
구로구가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2026년 안심동행 반려식물 보급사업`을 무료로 추진한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반려식물 보급과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과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 속 활력을 높이기 위해 이 사업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국민기초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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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민간 부설주차장 개방으로 고질적 주차난 해결사 나선다
관악구가 도심 내 심각한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휴 공간을 주민과 나누는 `부설주차장 개방 공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부설주차장 개방 공유 사업은 대형 건축물, 종교시설, 기업체, 학교 등 민간 시설의 주차공간이 비어있는 시간대에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사업이다. 건물주는 건물 특성에 맞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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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몰리는 레드로드, 쓰레기는 `마포 365일 청결관리`로 잡는다
마포구는 `365일 24시간 깨끗하고 쾌적한 홍대 관광특구` 조성을 목표로 특별 청소 대행용역을 추진해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를 강화하고 상시 관리에 나서고 있다.레드로드 조성 이후 홍대 관광특구 일대 외국인 방문객 수는 2022년 약 52만 명에서 지난해 약 646만 명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내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전체 방문객은 5,816만 명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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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안전취약·생활밀접시설 78곳 대상 `집중안전점검` 추진
양천구는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안전취약시설 등 78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이다. 구는 매년 안전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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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전자담배 단속 강화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오는 24일부터 시행되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담배 규제는 `담배사업법`이 정의한 담배를 대상으로 이뤄진다.기존 담배사업법은 `연초의 잎`을 원료로 한 제품만을 담배로 규정했으나, 이번 개정으로 `연초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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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양도세 유예 마감 임박…영등포구, 전담 인원 3명 추가 배치
영등포구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막바지 신청 폭증에 대비해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전담 인원 3명을 추가 배치하고 신속 처리에 나선다.지난 2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법령 개정안에 따라 양도세 중과 유예 적용 기준이 당초 `5월 9일까지 계약분`에서 `5월 9일까지 허가신청분`으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마감 시한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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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시립병원과 손잡고 장애 아동·성인 건강관리 사업 본격 가동
구로구가 시립병원과 연계한 `장애인 건강이음 프로젝트`를 새롭게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기존 의료 연계가 남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에 집중됐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서울시 시립병원 공공의료 파트와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사업은 아동과 성인 두 분야로 나뉘어 운영된다.아동 대상 사업은 서울특별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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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최초 조합 창립총회…가리봉1구역 5월 1일 개최
구로구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사업 구역 가운데 가리봉1구역이 처음으로 조합 창립총회를 여는 구역이 됐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가리봉동 115번지 일대 가리봉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창립총회를 5월 1일 오후 5시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장 및 임원 선출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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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Y교육박람회 2026` 평생학습축제 개최…AI로 배움의 한계를 넘다
양천구는 오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양천구청 일대 공원사잇길과 목동가온길 등에서 `Y교육박람회 2026`의 주요 행사인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AI빅뱅: 경계 없는 교육, 한계 없는 배움`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로 평생학습도시 지정 21주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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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공무원 아이디어 모은다…마포구, 제안제도 운영
마포구는 주민과 공무원의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는 `2026년 마포구 제안제도`를 연중 운영하며, 실효성 있는 제안 발굴에 나선다.제안제도는 행정 전반의 개선 사항이나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는 참여형 제도로, 구청장 권한으로 실행 가능한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이는 주민이 제안하는 `국민제안`과 공무원이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