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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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16일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700명 한자리에
서울 구로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6일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연다.매년 4월 20일로 지정된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국민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마련된 법정 기념일이다. 구로구는 이번 행사를 장애인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화합의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행사는 구로구장애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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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비상경제 TF 4개 반으로 확대…고유가 피해 전담반 신설
서울 구로구가 중동발 유가 충격에 대응해 비상경제대책 전담 조직을 4개 반 체계로 확대 개편하고 고유가 피해 주민 지원에 나선다.9일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자 기존 비상경제대책 TF를 전면 재편했다. 핵심 변화는 두 가지다. 총괄부서가 지역경제과에서 기획예산과로 격상돼 재정 투입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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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대신 집에서`…금천구, 건강장수센터 다학제팀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울시 선도 모델로 운영해 온 `금천구 건강장수센터`를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연계해 핵심 건강관리 서비스로 강화한다고 밝혔다.건강장수센터는 2024년 서울시 자치구 중 두 곳만 선정된 시범사업으로 시작됐다. 구는 그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센터를 통합돌봄 체계의 보건의료 거점으로 확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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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전 한발 앞선 대비…마포구, 침수 걱정 던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풍수해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최근 기상 이변으로 예상치 못한 폭우가 잦아지면서 침수 피해에 대한 선제적 대응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침수방지시설의 중요성도 더욱 강조되고 있다.설치 지원대상은 마포구 내 단독주택, 상시근로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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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올해 아동수당 공백 없이 `만 9세 미만`까지…신규 대상자 신청 접수
서울시 관악구는 2026년 3월 20일 시행된 `아동수당법` 개정안에 맞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확대하고(2026년 만 9세 미만 아동까지), 학령기 아동을 포함한 양육 가정에 대한 지원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이번 법 개정의 핵심은 기존 만 8세 미만 아동에게만 지급되던 아동수당을 2030년까지 만 13세 미만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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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제15회 양천마라톤 `#벚꽃런` 11일 개최…역대 최대 인원 참여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4월 11일 안양천 일대에서 8,400여 명이 참가하는 `제15회 양천마라톤 대회 #벚꽃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2023년 8년 만에 재개된 이 대회는 안양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활용한 코스로, 다시 시작된 첫해부터 4,600여 명이 참가하며 큰 호응을 얻었고, 지난해에는 6,000여 명이 참여하며 서남권 대표 마라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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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16일 취업박람회 개최…25개 기업·320명 규모 현장 면접
영등포구가 오는 16일 영등포아트홀에서 25개 기업이 참여하는 취업박람회를 열고 320여 개 일자리를 제공한다.영등포구는 4월 16일 영등포아트홀 2층 전시실과 야외광장에서 `2026 희망·행복·미래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영등포구와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취업을 원하는 누구나 당일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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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마을버스 기사 부족 해소 나서…40세 이상 구로구민 26명 무료 교육
구로구가 만성적인 마을버스 운전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40세 이상 구로구민을 대상으로 무료 취업교육을 실시하고 업체 취업까지 연계한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2026년 마을버스 운전자 취업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월 25일부터 선착순 접수가 진행 중이며, 총 26명을 선발한다.이 사업은 지역 마을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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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도림천 제방길 야간 조명 전면 LED 교체…보행 데크엔 라인조명도
구로구가 봄철 벚꽃 명소인 도림천 제방길의 노후 조명을 고효율 LED로 전면 교체하고 보행 데크에 라인조명을 새로 설치해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했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도림교에서 도림천역까지 이어지는 제방길 구간을 대상으로 `도림천 제방길 조도 개선공사`를 마쳤다고 8일 밝혔다.이 구간은 봄철 벚꽃이 만개하는 지역 대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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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셋째 산후조리비 150만 원으로 올려…저소득층엔 최대 200만 원
구로구가 올해부터 자녀 수에 따라 산후조리비를 최대 15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하고, 저소득 출산 가정에는 상품권 50만 원을 별도로 추가 지급한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올해부터 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을 전면 개편해 다자녀 차등 지원 도입과 신청 기한 대폭 연장을 골자로 한 새 지원 체계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기존에는 소득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