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서남권
-
군포시, 하반기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군포시는 지난 26일 시청 민원실에서 군포 경찰서와 합동으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상황에 대비해 공무원과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포시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정기 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 대응반을 편성하고, ...
-
과천시, 청년 맞춤형 온라인 플랫폼 `청년포털` 27일 공식 오픈
과천시는 청년을 위한 맞춤형 온라인 플랫폼인 `과천시 청년포털`이 27일부터 공식 운영된다고 밝혔다.과천시 청년포털은 일자리, 주거, 복지, 문화 등 청년들의 삶과 밀접한 정책과 다양한 정보를 통합 제공한다. 기존에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어, 청년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과천시 청년 관련 정책을 활용할 ...
-
평택시, 골목상권 활력 불어넣는 페이백 행사 풍성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경기침체와 대내외 경제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자를 선정하고 보상환급(페이백) 등 다양한 행사로 소비 촉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페이백 행사는 일정 금액 이상을 소비한 소비자에게 온누리상품권이나 평택사랑지역화폐를 돌려주어 다시 지역 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
-
안성시, `경제활력도시 CEO 부문` 글로벌 도시대상 수상
안성시가 8월 25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열린 2025 제3회 글로벌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국가대표 경제활력도시 CEO 부문`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산업단지 기반 확충, 전통시장 혁신, 문화도시 및 동아시아 문화도시 지정, 지역화폐 활성화 등 안성시가 추진 해온 정책 성과가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심사에서는 산업...
-
광명시 소하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3년 연속 운영기관 선정
광명시(시장 박승원) 소하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2025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 운영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 단위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소하도서관은 샘물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작가와의 만...
-
GH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 제3기 사전검토 자문위원단 출범
27일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가 공공건축의 품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건축문화 조성을 위해 제3기 사전검토 자문위원단을 새롭게 출범했다고 밝혔다.이번 자문위원단은 총 124명의 지원자 중 57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분야별로는 건축계획 50명, 건축환경 2명, 리모델링 5명 등이며, 모두 관련 전문 자격을 ...
-
오산시보건소, 임산부 대상 모유수유 교실서 구강보건 교육 실시
오산시보건소(소장 김태숙)는 25일 모유수유 교실에 참여한 임산부를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하며 임신기 여성과 영유아의 구강관리 중요성을 알렸다.이번 교육은 보건소 치과의사와 치위생사, 모자보건 담당자가 함께 참여해 임신기 여성의 구강 건강과 아기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임신기...
-
경기도, DMZ 평화의길 테마노선 9월부터 운영 재개
경기도는 오는 9월 1일 월요일부터 `DMZ(비무장지대) 평화의 길` 4개 테마노선을 운영 재개한다.2025년 경기도 DMZ 평화의길 테마노선 프로그램은 지난 4월 18일 전면 개방했으나, 혹서기인 7∼8월에는 참가자의 안전을 위해 프로그램을 잠시 중단했다. 도는 이 기간 노선 점검과 운영 환경을 재정비했으며, 9월부터 하반기 운영을 새롭게 시작한...
-
부천시, 몽골 울란바토르서 ‘2025 의료·뷰티 설명회’ 개최
부천시는 지난 23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2025 부천 의료·뷰티 설명회’를 열어 현지 관계자들과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외국인 환자 유치 시장이 다변화되고 K-뷰티 수요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부천시가 몽골을 전략시장으로 발굴하고, 의료와 뷰티 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