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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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수원시 음식물쓰레기 발생량, 전년보다 4750t 줄었다
지난해 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은 8만 4894t으로 전년보다 4750t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수원시(시장 이재준)는 1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4년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성과평가위원회`를 열었다.수원시는 일반주택 음식물 종량제 RFID(음식물류 폐기물 무선식별시스템) 기기 설치, 공동주택 대형감량기 시범 설치(3년간 시범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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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안전 사각지대 해소 위한 `주민 점검 신청제` 접수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안전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4월 말까지 `주민 점검 신청제`를 운영한다.이 제도는 주민이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시설을 신청하면 해당 시설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점검 대상은 재난이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해빙기로 지반이 약해진 시설이다. 주요 점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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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철쭉축제에 경기도축제 문화사계 `봄` 함께 열린다
군포시는 `2025 군포철쭉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도 대표 문화축제인 문화사계 중 `봄` 행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업을 통해 군포시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약 2억원 상당의 콘텐츠를 확보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축제에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오는 4월 19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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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최대 175가구에 미니태양광 설치비 90% 지원 …지원율 경기도 시군 중 가장 높아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에 미니태양광 설치비 90%를 최대 175가구에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설치 단가의 90%(경기도 40%, 광명시 50%)를 지원하며 자부담률은 10%이다. 시에 따르면 경기도 내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23개 시군 중 지원율이 가장 높다. 타시군은 일반적으로 80%를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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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지원 대폭 확대, `25년에도 경기도가 함께 합니다
경기도가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지원을 통한 저출생 극복을 위해 이르면 4월부터 난자 등 생식세포 동결비 지원을 시작한다.1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4월 경 영구적 불임예상 생식세포에 대한 동결과 보존 지원사업을 시작할 방침이다. 의학적 사유에 의한 치료로 영구적 불임이 예상되는 도민에게 생식세포(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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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지능형 로봇 인재 육성…교육부 직업교육 혁신 지구 선정
안산시가 `지능형 로봇`을 전략 분야로 설정, 관련 학과를 보유한 지역대학 및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인재 양성 경로를 구축·지원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교육부 주관 직업교육 혁신지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유일한 선정이다.직업교육 혁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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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하남교산지구에 국내 최초 냉난방비 제로 아파트 추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에 국내 처음으로 수열(水熱)과 태양광을 활용한 `냉난방비 제로 아파트` 건설을 추진한다.GH는 11일 경기 화성 동탄2 A93블록 현장에서 경기도,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수열·태양광 활용 에너지비용 제로 아파트` 시범사업 헙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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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장, 시민 삶의 질 향상 위한 주요 사업 현장 점검
하은호 군포시장은 3월 6일 민선 8기 3년을 맞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시정 주요 사업장 6개소를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체육광장 주차장 조성사업, 금정역 일원 환승체계 개선 및 종합개발 계획 수립, 철도 지하화 및 지상부 개발사업 추진, 맨발길 조성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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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현장에서 답 찾는 행정 이어갈 것"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달 17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 2025년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민원 해결을 위해 후속 현장 방문을 본격화하고 있다.박 시장은 지난 10일 철산동, 소하동, 학온동 민원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우선 철산2동에 있는 철산종합사회복지관 앞 스마트 버스정류장 추가 설치 요청 현장을 찾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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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으로 책임감 있는 반려문화 유도
경기도는 체계적인 반려동물 교육을 통한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 유도를 위해 `2025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총 6억4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각 시군에서 진행하며, 경기도는 이를 통해 반려동물 관련 교육, 문화 행사, 동물보호정책 홍보 등을 강화할 방침이다.반려동물 문화교실 사업은 ▲반려동물의 생애에 걸쳐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