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서남권
-
군포시,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군포시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군포1동 행정복지센터 2층 도시환경과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먹거리 안전 등 공익을 증진하고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인들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지급대상은 군포시에 ...
-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정리수납전문가 취업특강 교육생 모집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윤희)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3월 17일(월)까지 ‘정리수납전문가 취업특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경기도와 화성시가 함께 운영하는 ‘2025년 경기도 중장년여성 취업지원사업’의 단기특강으로 정리수납전문가 2급, 1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이다. 이번 &lsq...
-
경기도 공용 전기차, 배터리 화재 걱정 없어요
경기도가 북부청사에서 운영 중인 공용 전기차 59대를 대상으로 제조사 전용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Battery Management System)을 활용해 배터리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성을 강화한다. BMS는 전기차 배터리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핵심 장치로, 배터리의 두뇌 역할을 한다. BMS는 셀의 전압, 온도, 충전 상태를 지속적으로 분석하는 ...
-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 정보 한눈에”…직매장 55곳 첫 등록
경기도는 등록 심사를 거친 로컬푸드 직매장 55곳의 매장 정보를 경기도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도에서 공개한 정보에는 매장 명칭, 소재지, 연락처, 개설일 등 시설 정보와 주요 판매 품목, 참여 농가 수, 안전성 검사 건수 등 경영정보가 포함됐다. 도는 지난해 10월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 등록제’를 시행하고, 12월까지...
-
경기도, 불법촬영 탐지장비 추가 도입...총 13대 무료 대여
경기도는 도민 안전 확보와 불법촬영 피해 예방을 위해 최신 불법촬영 탐지장비 5대를 추가 도입해 총 13대의 탐지장비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불법촬영 장비가 점점 작아지고 지능화되어 찾기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도는 오작동률을 최소화하고 효과적인 점검을 위해 적외선탐지기 3대와 열화상카메라 2대 등 최신 탐지장비를 도입했다. ...
-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평균 피해액 810만 원. ‘기관사칭형’ 가장 많아
“국세청이라고 말하면서 제가 납부하지 않은 세금이 있다고 구체적인 금액이랑 항목을 이야기했고, 자동 출금을 위해 통장번호랑 비밀번호를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생활비 관련 무이자 대출 상품이 나왔다면서 기존에 받았던 대출은 갚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너무 간절한 마음에 입금했는데, 나중에야 보이스피싱에 당했다...
-
경기도, 화성시에 올해 7월 노동자 작업복 블루밍 세탁소 4호 설치
기름때나 쇳가루 때문에 일반세탁소 이용이 어려운 공장 노동자들의 작업복을 천 원에 세탁해주는 경기도 블루밍 세탁소(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4호점이 오는 7월 화성시에 문을 연다.화성시는 20개의 산단, 1천 7백여 개 업체가 소재해 6만 5천명 노동자가 근무하는 도 내 세 번째로 노동자 수가 많은 지역이다. 경기도는 향남·팔단 등 주...
-
시흥시, 모바일 주민등록증 28일부터 발급...주민 편의 껑충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월 28일부터 관내 모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시작한다.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며, 개인 휴대전화에 안전하게 저장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신분증이다. 주민등록증을 소지한 17세 이상의 시민(최초 발급대상자 포함)이면 누구나 주민등...
-
과천시, `1회용컵 없는 공공기관` 캠페인 추진
과천시는 다회용컵 사용과 자원선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공공기관과 함께 `1회용컵 없는 공공기관`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에는 지난해 11월 과천시와 `1회용컵 없는 공공기관` 업무협약을 맺은 과천경찰서, 과천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 과천문화원, 과천종합사회복지관 등 산하기관 14곳이 참여한다. 이들 기관에서는 21일부...
-
광명시, 대형생활폐기물 100% 재활용 추진…폐합성수지도 재활용한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순환경제 실현을 위해 대형생활폐기물 재활용률 100% 달성에 도전한다.시는 가전제품, 가구, 침구, 자전거 등 대형생활폐기물을 전문 선별화한 후 남은 잔재물까지 재활용한다고 26일 밝혔다.현재 대형생활폐기물 잔재물은 대부분 그대로 버려지는 폐합성수지로, 단순 소각하거나 매립하는 방식으로 처리하고 있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