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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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직원 통근버스 운행 실시 `직원 만족도 UP`
안성시가 지난 2월 3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직원 통근버스 운행 사업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안성시에 따르면 2월 3일 운행을 시작한 직원 통근버스에 매일 40명 이상의 직원이 이용하고 있다고 했다. 시는 24년 2주간 시험 운행과 직원 설문조사 등을 통해 최적의 노선과 이용 탑승 시간을 파악해 사업 진행 시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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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노후 주택 수도관 녹물 걱정 끝…교체 비용 지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노후 주택에서 발생하는 녹물 출수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지원사업`을 추진한다.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지원사업은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 주택에서 발생하는 녹물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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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25년도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군포시는 오는 17일부터 내달 31일까지 2025년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특별단속은 농번기를 앞두고 발생될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이미 허가를 받은 토지와 건축물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것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건축물의 불법 신축, 증축 ▲토지의 불법 형질변경 ▲농업용 비닐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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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13일 ‘제7회 주택매입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13일 경기 성남시 LH 경기남부지역본부 1층 대강당에서 ‘제7회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2025년 LH 신축매입임대 사업 계획과 매입 절차, 금융 지원 제도 등을 소개하며, 수도권 4개 본부별 매입 목표 및 지역별 선호 입지 등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별·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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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접수
경기도가 3월 4일까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는 지역에 도로 조성 등 사업비를 최대 90%까지 지원하는 ‘2026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주민지원사업 지원유형은 ▲도로, 공원, 마을회관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생활기반사업 ▲누리길, 여가녹지, 경관사업 등 개발제한구역을 매력 있는 휴양공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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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제3판교 테크노밸리 조성 본격화…11일 민간사업자 공모
제3판교 테크노밸리 건립사업이 11일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 총 사업비 약 1조9000억 원은 국내 건설사업 민간사업자 공모로는 최대 규모다.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내 특별계획구역(자족1-1,2,3, 자족2, 연결구간)에 들어설 제3판교 테크노밸리 건설사업의 민간사업자 공모를 11일부터 실시하고,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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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경기대표관광축제 19개 선정...도비 보조금 확대
경기도는 지역 대표 축제를 집중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여주 오곡나루축제 등 2025년 경기대표관광축제 19개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도는 올해부터 축제의 명칭을 경기관광축제에서 경기대표관광축제로 변경해 위상을 높였으며, 지원할 도비 보조금도 지난해 최소 5천만 원∼최대 1억 원에서 평가 순위별 상위 10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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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마이데이터 활용 `경기똑D`로 도민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
경기도는 10일 경기도청사에서 `2025년 마이데이터 통합 플랫폼 운영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이번 회의에는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을 비롯해 관련 사업 부서 담당자와 사업 수행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경기도 마이데이터 통합 플랫폼 `경기똑D(경기똑디)` 운영과 서비스 개선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경기똑D는 ▲나와 가족이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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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25년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군포시가 대기환경 개선과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및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 물량은 전기승용차 500대, 전기화물차 50대, 수소승용차 20대로 총사업비 44억원 규모다. 전기자동차는 차량의 성능과 규모에 따라 보조금이 차등 지급된다. 전기승용의 경우 최대 880만원, 전기화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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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현장 노동자 쉴 권리 보장…휴게시설 개선에 7천만 원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휴게 여건이 열악한 취약노동자의 휴게시설 개선을 위한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현장노동자들의 열악한 휴게시설 개선을 위해 지난해 총 5곳의 사업자에 7천여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 가운데, 올해는 총 4곳을 선정해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