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서남권
-
안산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시민 권익 보호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안산시청에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중립적 입장에서 시민이 제기한 고충 민원을 공정하고 독립적으로 조사·처리해 불합리한 행정제도를 개선하고자 운영되는 위원회다.이번에 위촉된 시민고충처리위원은 ...
-
수원시 모든 데이터를 한 눈에…`수원시 데이터 포털 서비스` 개시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데이터 기반 행정을 활성화하기 위해 `수원시 데이터 포털 서비스`를 시작했다.지난 1월 2일 정식서비스를 개시한 수원시 데이터포털(data.suwon.go.kr)은 기존 `수원시 빅데이터 포털`의 기능과 `통계로 보는 수원`을 일원화하고 디자인을 개선한 것이다.▲실시간 수원현황 ▲인구생활 ▲행정경제 ▲도시환경 ▲데이터활...
-
경기도, 산불·산사태 예방위해 올해 산림재해예산 486억 투입
경기도는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산림재해예산 486억 원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산불방지대책으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산불진화헬기 20대 임차 100억 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945명 인건비 157억 원 ▲산불진화·지휘차 및 개인진화장비 구입 12억 원,...
-
안성시, 찾아가는 입원아동돌봄서비스 지역 확대
안성시는 올해부터 아동이 입원한 병원에 입원아동보호사를 파견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원아동돌봄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입원아동돌봄서비스는 2024년 하반기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2024년도에는 안성시에 주소지를 둔(3개월∼12세 이하) 아동이 안성 및 평택 소재 병원에 입원했을 경우 입원아동보호사를 파견해 식사 및...
-
과천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1억 원 추가 확보
과천시는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1억 3천만 원을 추가 확보해 노후 어린이집 시설 개선과 교통혼잡 해소를 위한 지능형 시스템 구축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과천시는 2024년 하반기에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로 12억 8천8백만 원을 확보했으며, 지난달 31일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까지 포함해 2024년 하...
-
정장선 평택시장,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방문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2일(목),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정 시장은 조합 및 현장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공사 진행 상황과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올해 하반기 예정된 화양지구 내 공동주택 입주 일정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
-
안산시 단원구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최우수기관 선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단원구노인복지관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4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686개소 중 3년 이상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진행한 6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운영관리 ▲맞춤형 서비스 제공 ▲사업관...
-
경기도 2024년 초미세먼지 ‘좋음’ 177일. 2015년 측정 이후 가장 좋아
2024년 경기도 대기환경이 2015년 초미세먼지(PM-2.5) 측정 시작 이후 가장 맑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3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조사결과에 따르면 경기도 초미세먼지 농도는 2019년 26㎍/㎥, 2020년 21㎍/㎥, 2021년 21㎍/㎥, 2022년 20㎍/㎥, 2023년 21㎍/㎥ 2024년 18㎍/㎥로 계속 개선 추세를 이어갔다.초미세먼지 `좋음` 등급 일수 역시 177일로, 대기질...
-
경기도, 설 명절 앞두고 식품 제조·가공업소, 마트 불법행위 집중수사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명절 특수를 노린 부정·불량식품 불법 제조·유통과 식품 제조·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수 불법 배출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1월 6일부터 17일까지 식품 제조·가공업소와 중·대형마트 등 360곳을 집중 수사한다. 주요 수사 내용은 ▲원산지 거짓표시 ▲기준 및 규격 위반 ▲표시 기준 ...
-
광명시,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 다자녀가정 지원 확대한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양육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다자녀가정 지원을 확대한다.시는 올해부터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을 자녀 수에 따라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아이조아 첫돌`은 광명시에서 태어나 첫돌을 맞은 아이의 부모에게 첫돌 축하금 50만 원을 지역화폐(광명사랑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광명시가 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