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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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 경기북부 도계장 간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방역 총력 대응
최근 경기도에서도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가 도계장(닭을 도살하는 곳) 간 차단방역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북부지역 도계장 수는 2개(경기도 전체는 8개)로 산란성계(노계)를 도축해 베트남으로 수출하는 기업과 학교급식에 닭고기를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 운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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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인가구, ‘아늑하고 안전한 연결망’ 지원 받는다
경기도가 도내 163만 1인가구를 위해 인공지능(AI) 노인말벗서비스, 주거안전 체크리스트 개발․보급 등 올해 사업비 8천807억 원 규모의 39개 과제를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4년 경기도 1인가구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1인가구에게 꼭 필요한 ▲주거 ▲안전․건강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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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입주민 불편해소 위한 택지개발·공공주택지구 미매각용지 관리실태 점검
경기도가 2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준공 후 최소 2년이 지나 입주까지 완료됐는데도 아직 매각이 안된 공공시설용지 129곳의 관리실태를 점검한다. 현재 준공 후 2년 경과된 도내 공공시설용지는 김포 한강 등 19개 택지개발지구 102곳, 화성 봉담2 등 11개 공공주택지구 27곳으로 총 129곳이다. 미매각 공공시설 용지들은 주변 아파트 입주가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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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산하 3개 공공기관 인재 19명 통합채용 나선다
안산시는 시 산하 공공기관 3곳의 정기 통합채용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기관별 인력 채용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불필요한 공정성 시비를 없애고 객관적이고 투명한 채용을 진행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방식이다. 이번 공공기관 정기 통합채용 시험 규모는 안산문화재단 등 3개 기관 직원 19명이다. 기관별로는 ▲안산문화재단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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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알코올 교육 ‘감정조절 프로그램’ 운영
부천시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알코올 중독 대상자들이 감정을 인지하고 적절하게 반응하는 경험을 통해 문제 음주 상황을 예방할 수 있는 알코올 교육 ‘감정조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은 ‘감정조절’을 주제로 오는 3월 4일부터 4월 15일까지(매주 월 오후 2~4시) 진행한다. 평소 음주 조절의 어려움이 있거나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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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새로운 광명형 돌봄모델 구축… 학교 내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한다
광명시가 관내 초등학교 내 유휴 교실을 ‘다함께돌봄센터’로 활용하는 새로운 돌봄 모델을 선보인다. 시는 14일 광명교육지원청 나눔배로실에서 광명교육지원청, 광명광덕초등학교와 ‘광명광덕초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및 운영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광명광덕초등학교 유휴 교실 2실(135㎡)에 다함께돌봄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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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27회 중소기업 대상 후보 공모… 내달 9일까지
안산시는 기업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중기 경영인과 근로자를 발굴, 포상하기 위해 중소기업 대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중소기업대상의 선정 분야는 ▲기업경영(대표자) ▲기업발전(근로자) ▲노사화합(대표자 및 근로자) ▲장인계승(근로자) ▲산업재해예방(대표자 및 근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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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장애인 가정에서 출산 시 130만원 지원
과천시에서는 저출산 정책의 일환으로 장애인 가정에 출산지원금 130만원을 지원하는 시 특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은 과천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부모 중 장애인이 있는 가정에서 아이를 출산할 경우 장애 정도에 따라 100만원에서 130만원까지 지원하는 것이다. 해당 지원금은 국가사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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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빙기 노후 주택·사회복지시설 43곳 안전 점검
경기도가 2월 14일부터 3월 말까지 해빙기를 맞아 노후 주택·사회복지시설 4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한다. 점검 대상은 준공 후 30년 이상 된 안전상 보수가 필요한 노후주택 29곳과 준공 후 10년 이상된 사회복지시설 가운데 지반이 약한 14곳이다. 점검단은 안전특별점검단, 민간전문가, 시군,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민관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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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가 대신 3월부터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 유해발굴’ 직접 추진
경기도가 3월부터 국가를 대신해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에 대한 유해발굴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올해 유해발굴을 위해 총 사업비 9억 원의 예산을 예비비로 긴급 편성했으며, 오는 3월부터 약 1년 5개월간 발굴, 조사, 감식, 봉안 등의 절차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발굴 대상지역은 안산시 선감동 산37-1번지 총면적 2천400㎡의 묘역으로, 약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