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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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주민 일자리 안전관리 현장교육 실시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지난 5일 연평면에서 공공일자리 사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일자리 안전관리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근로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작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자리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격려하기 위해 문경복 군수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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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제35회 구민의 날 기념 구민상 및 명예구민증 후보자 접수 시작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제35회 구민의 날`을 맞이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모범 구민을 발굴하고자 오는 10일부터 4월 4일까지 `미추홀구 구민상` 및 `명예구민증` 대상자를 추천받는다.올해로 35번째를 맞는 구민상은 ▲사회봉사 ▲구민 화합 ▲경로효친 ▲산업증진 ▲대민봉사 ▲문화예술 ▲체육진흥 등 총 7개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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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검단출장소, 7일부터 `검단행정과`로 명칭 변경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검단구 출범에 따른 조직 개편으로, 기존 `검단출장소`를 `검단행정과`로 명칭 변경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조직 개편으로 검단출장소는 구 본청 분구추진단에 편제된다. 주민들이 민원 업무에 혼란을 겪지 않도록 사무 공간과 담당 업무는 기존대로 유지한다.구는 조직 개편과 함께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검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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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송도8공구 복합문화시설 기공식 열고 `첫 삽`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6일 송도 8공구에 조성되는 `복합문화시설`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이날 기공식은 이재호 연수구청장과 인천시의원, 구의원, 사회단체장 등 지역 주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문화 공연과 경과보고, 발파 퍼포먼스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복합문화시설은 송도동 310-5번지 인근에 건립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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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65세 이상으로 확대
인천시 남동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의 지원 대상을 65세 이상 모든 남동구민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은 박종효 구청장 공약사항으로, 2023년 75세 이상으로 시작해 지난해 70세 이상으로 확대했으며 지금까지 14,087명이 접종했다.구는 3월부터는 65세 이상 모든 남동구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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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걱정 없는 인천, 저감 종합대책 본격 시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년 미세먼지 저감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질 개선을 목표로 6개 분야 85개 사업에 총 2,551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올해 미세먼지 저감사업은 ▲비산먼지 ▲항만·항공 ▲발전·산업 ▲농업·생활 ▲수송 ▲측정·분석 등 6개 분야로 추진된다. 지난해보다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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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봄에는 강화 원도심으로 놀러 오세요
강화군(군수 박용철) 원도심의 소창체험관과 동광직물 생활문화센터가 KBS 2TV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 대한민국`의 촬영지로 선정돼 봄나들이 명소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이번 방송에서는 강화 소창의 역사를 소개하고, 전통 섬유 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소창체험관과 동광직물에서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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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장기 미집행공원 치유공원으로 `탈바꿈`
연수구(구청장 이재호) 내 장기간 방치된 장기 미집행공원이 치유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이달 송도2근린공원 준공에 이어 오는 12월에는 농원공원과 사모지공원의 조성 사업 완료를 목표로 장기 미집행공원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장기 미집행공원이란 공원 결정 후 60년 넘게 사업이 추진되지 못한 곳으로, 구는 2026년까지 자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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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노인 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정도담` 반찬가게 개소
인천시 남동구는 노인 일자리 공동체사업단의 반찬가게 `정도담`이 문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정도담`은 정성껏 반찬을 만들어 도시락에 담아 판매하고 나눈다는 뜻으로, 남동시니어클럽이 구월4동 경로당 2층에서 운영한다.지난해 보건복지부 시장형사업단 인프라지원 공모사업에서 전국 지자체 8곳 중 인천에서는 유일하게 남동구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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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이동소비자상담실 운영…취약계층 소비자 보호 강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소비자 상담 및 정보 접근이 어려운 노인과 다문화 가정을 위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이동소비자상담실`을 운영한다.이 사업은 전문상담원이 직접 노인과 다문화 관련 기관 등을 방문해 소비자 상담과 피해구제, 소비자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노인을 대상으로는 각 구별 노인기관에서 매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