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인천교통공사, 인천도시철도 추석 연휴 연장운행 실시
인천교통공사는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에 다녀오는 고객 편의를 위해 심야 연장운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공사는 추석 명절 당일인 9월 10일과 다음날인 11일 이틀간 심야 임시열차를 투입해 종착역 기준 다음날 새벽 2시까지 1일 기준 1호선 2회, 2호선 4회, 7호선은 8회 연장운행을 실시한다.특히 추석 연휴 기간 안전한 도시철도 운...
-
인천시, '디지털 마을플랫폼' 거버넌스 발대식 개최
인천광역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운영 전 과정을 연계한 전자적 관리체계인 「디지털 마을플랫폼」구축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거버넌스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 경과 및 전략 등을 보고하고 브랜드 네이밍으로 `인천온마을`을 확정했다. 인천온마을은 온...
-
유정복 시장, 강화 관광인프라 구축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 이끌 것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찾아 시민과 격의 없는 대화하는 ‘민생소통 대장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30일 동구에 이어 두 번째로 강화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 시장은 강화군 교동면에 위치한 화개산 관광자원화 사업 현장과 강화해안도로 개설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
-
인천시, 270개 위원회 중 정비대상 27개 최종 선정...시정혁신 일환
인천광역시는 시정혁신의 일환으로 현재 운영되고 있는 각종 위원회 중 불필요하거나 비효율적인 위원회 27개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시정혁신과제 중 하나로 위원회 정비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시 산하 각종 위원회 중 불필요한 위원회는 폐지하고, 기능 중복 또는 유사 위원회는 통폐합, 존치는 필요하나 안...
-
"청년 CEO 육성 등 통해 제2의 삼성·현대 나오도록 지원하겠다"
인천광역시는 25일 국내 최대의 스타트업 지원 공간인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스타트업들의 애로와 고충 및 건의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기업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상승, 원자재 공급망 차질에 따른 수급 불안, 물가와 금리의 가파른 상승으로 인한 경제 여건 불안정의 ...
-
인천시의회,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현장 방문
인천광역시의회가 지역 내 숙원사업에 대한 조속한 해결 및 추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인천시의회(의장 허식)는 25일 항만기능을 재편해 해양문화 도심 공간 조성이 추진되고 있는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인천항만공사 및 인천시와 직접 소통하며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허식 ...
-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최첨단 멀티스타디움 돔구장 건설된다
신세계 복합쇼핑몰 스타필드청라가 들어설 예정인 청라국제도시에 시민들의 숙원인 최첨단 멀티스타디움 돔구장이 건설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8월 24일 인천시청에서 만나 청라국제도시에 추진 중인 각종 사업들에 대해 포괄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용진 부회...
-
인천시, 'K-바이오 랩허브'가시화…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인천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K-바이오 랩허브’조성이 가시화 됐다. 인천광역시는 22일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공동 추진 중인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각 부처에서 제출한 총 9개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
-
'인천e음' 평가 및 개선방안 마련 위한 시민 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는 인천e음 제도 평가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 한 대 시민 토론회를 22일(월)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사단법인 인천언론인클럽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인천언론인클럽이 주최하고, 인천시 시정혁신 준비단이 후원한다. 토론회 참가를 원하는 인천시민은 누구나 사전 신청없이 현장참여 할 수...
-
인천시, 9월부터 결식아동 급식 단가 8천원으로 인상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결식아동 급식지원 단가를 기존 7천원에서 8천원으로 1천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최근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적정 수준의 급식이 곤란하다는 지적과 함께 급식단가 인상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정부의 권고 급식단가는 7천원으로 책정되어 있지만, 결식아동들의 결식 예방과 영양 개선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