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검단신도시 1,3단계 연결도로 임시개통
iH는 검단신도시 1단계 입주민의 교통불편 민원해소 및 인천시의 신설버스 75번 운행을 위해 지난 26일 1, 3단계 연결도로인 이음대로 일부구간을 임시개통하고 원활히 운영 중이라고 8일 밝혔다.이번 임시개통된 이음대로 구간은 검단신도시 1단계에서 3단계 고산후로 구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667m로 고산(高山, 해발123.4m)을 동서로 관통하는 ...
-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실 착공 위한 모든 준비 마쳤다
인천시가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실 착공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인천광역시는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건설공사 관련 교통협의, 가스안전영향평가, 유해위험방지계획서 승인과 특정공사사전신고, 도로점용허가 등을 받고 국토안전관리원으로부터 최종 안전관리계획서를 승인 받음에 따라 실 착공을 위한 모든 사전 준비를 마쳤다고 밝...
-
인천시, 원부자재 피해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문턱 낮춰
인천시가 원부자재 가격 급등 피해기업의 경영안정자금 지원대상기준을 낮추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원부자재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경영안정자금의 지원대상 기준을 재무제무표상 손익계산서의 매출액대비 매출원가 비율 75% 이상인 기업에서 60% 이상 기업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원...
-
영등포구, 종전 일반여권과 차세대 전자여권 병행 발급
영등포구는 오는 5월 31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종전의 녹색 일반여권을 현재 발급 중인 차세대 전자여권과 병행해 발급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해 12월 21일부터 위‧변조 방지와 훼손에 강한 폴리카보네이트타입의 차세대 전자여권을 발급해 왔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급감하면서 여권 발급량 또한 대폭 감소해 종전 ...
-
남촌농산물도매시장 옥상 텃밭 시민참여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싱그럽고 화창한 5월, ‘해바람 텃밭’에서는 도란도란 이야기 소리가 들린다. 아이들과 텃밭을 구경하는 가족들, 활짝 피어난 꽃을 보며 사진 찍는 어르신, 쉼터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이야기 나누는 정겨운 사람들, 그 사이로 먹을 것을 찾아 바쁘게 움직이는 벌과 새들까지 모두 ‘해바람 텃밭’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다. ...
-
산업부‘해상풍력 적합입지 발굴사업’공모 선정
인천시가 해상풍력 발전단지로 적합한 입지를 조사한다. 인천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 「2022~2023년도 해상풍력 적합입지 발굴사업(조사권역공모)」에 최종 선정돼 인천 해역 및 인근 배타적 경제수역(EEZ)에 대한 입지조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해상풍력 적합입지 발굴사업’은 해상풍력 발전단지의 최적입지를 선제적으로 검...
-
인천으로 본사 이전한 ㈜탭엔젤파트너스, TIPS 최종 선정
민간투자자들이 주도하는 기술창업으로 인천 투자생태계가 도약을 맞이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인천혁신모펀드 조성사업 이후 서울에서 인천으로 본사를 이전한 액셀러레이터 ㈜탭엔젤파트너스와 ㈜킹고스프링이 지난 20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정하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프로그램, 팁스(TIPS) 운영사 공모에 각각 일반형과 예...
-
해상풍력 배후항만 조성 및 지역산업 연계방안 연구 용역 착수
인천시가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시 지역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배후항만 조성 방안을 마련한다. 인천광역시는 `인천 해상풍력 배후항만 조성 및 지역산업 연계방안 연구 용역` 수행자로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선정하고 용역을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2020년 7월 정부는 해상풍력 발전방안을 통해 2030년까지 해상풍력발전 100배 확대(0.12...
-
인천시, 군구·공기업과 빅데이터 동향·우수사례 공유
인천광역시는 시 모든 부서 및 군·구, 공사·공단에 빅데이터 관련 정보·동향 및 우수사례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빅데이터 정보 공유’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정보 공유를 통해 데이터 기반행정을 활성화하고, 데이터에 근거한 과학적 정책결정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이 서비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서비스...
-
인천시, 국내외 투자기업에 고용보조금 지원
인천광역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신규고용(상시고용인원)한 국내외 투자기업에 고용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보조금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기업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상시고용인원 1인당 최대 50만 원 이내, 최대 6개월까지다. 시는 2019년 외국인투자 세제감면이 폐지되고, 글로벌 투자 위축이 전망됨에 따라 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