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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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코로나19 대비 시청사 특별방역 실시
인천시는 오는 3월 1일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한 조치로 시청사 전체에 대해 특별방역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그동안 코로나19 조기종식과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수시 방역체계로 전환하는 등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이번 특별방역은 시민이 다수 이용하는 장소 및 빈번한 신체접촉이 예상되는 장소와 회의실, 미팅룸, 계단 난간이나 손잡이 등 시청사 전체에 대해 특별방역을 실시한다. 이후에도 2주 1회 이상 수시로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정형섭 인천시 총무과장은 “최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에 따라 시청사 전체에 대해 특별방역을 실시하는 사항”이라며 “철통방역을 통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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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코로나19 지역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다중이용시설 전면 폐쇄
인천 중구가 지난 23일 코로나19의 대응 위기경보가 최고 단계인‘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중구국민체육센터, 중구보훈회관울 휴관조치하고, 축구장, 풋살장, 게이트볼장, 농구장 등 운동시설을 전면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구는 중구국민체육센터와 보훈회관을 휴관 조치했고, 월디 테니스장&족구장, 고엽나무골 다목적구장, 영종국제도시 테니스장, 영종동 게이트볼장, 공원 내 운동시설을 모두 페쇄 조치했다. 뿐만 아니라 구는 공원 내 집회 및 행사도 제한하기로 방침을 정하면서, 주민들이 불편함이 있더라도 코로나19의 지역확산을 막기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다중이용시설의 휴관과 폐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조치인 만큼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주민들께서 양해해 주기를 바라며,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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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4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판정
인천 부평구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59세 여성 확진자가 나왔다. 이 여성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 동안 신천지 대구교회에 참석한 것으로 조사됐다.인천시는 22일 이날 오전 인천 부평구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이 여성이 대구신천지 집회 참석자로 대구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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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종합터미널에 열감지 카메라 3대 설치한다
1일 평균 1만여 명이 이용하는 인천종합터미널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초적인 검역장비가 없다’는 보도(2월 19일자)와 관련해 인천시가 21일 인천종합터미널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21일 보도자료를 내고 “대구·경북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 증가함에 따라 인천 유입 차단을 위해 지난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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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방문' 코로나19 유증상자 백령도 방문…인천시, 방역 강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증상자가 서해 최북단 백령도를 방문한 사실이 확인돼 인천시가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20일 인천시에 따르면 백령도 거주자 A씨는 지난 12일부터 대구 수성구에 머무르다가 19일 오후 백령도로 돌아갔다. 그는 백령도 도착 땐 발열 증세로 38.2도까지 체온이 올랐지만 20일에는 36.5도로 떨어졌다. 인천시는 A씨의 이동 경로를 조사한 결과, KTX로 지난 19일 동대구역에서 광명역까지 이동한 후 택시를 타고 인천항여객터미널에 갔고, 오후 1시 여객선을 타고 오후 5시께 백령도에 도착한 사실을 확인했다 시는 A씨가 만약 확진자로 판정될 경우 접촉자 관리를 철저하게 하기 위해 A씨와 여객선을 함께 탄 승객, 여객터미널 이용객, 택시 탑승자 등 303명의 명단을 확보했다. 또 A씨의 검체를 채취해 송도 모 의료재단에 검사를 의뢰했고 검사 결과는 이날 오후 7시께 나올 예정이다. 인천시는 아울러 방역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10개 의료기관에 음압병상 31개 등 107개 격리병상을 확보하고, 역학조사관 인력을 4명에서 13명으로 확충했다. 아울러 감염병 위기 '경계' 단계를 '심각' 단계로 가정해 대응 체제를 재편하고 있다. 박규웅 인천시 건강체육국장은 "현재로서는 A씨의 이동 경로가 대구 확진자의 동선과 일치하지 않고 발열 증상도 없어 음성 가능성이 높지만 모든 경우에 대비한다는 차원에서 접촉자 관리와 방역 대응 수위를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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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홍일표 컷오프 아냐…지역구 전략공천 스스로 요청"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이 20일 인천 미추홀갑을 지역구로 둔 홍일표 의원에 대해 "일부에서 컷오프(공천배제)라고 하는데 그게 아니다"라고 부인했다.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공관위 면접 전 기자들에게 "미추홀갑 전략공천을 하게 된 것은 홍 의원이 그렇게 해달라고 해서 한 것"이라며 "홍 의원처럼 헌신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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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인천종합터미널 ‘코로나19’ 안내 포스터만 덜렁 ‘무방비’
1일 평균 1만여 명이 이용하는 인천종합터미널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초적인 검역 장비조차 지원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대구·경북 지역에서만 코로나 확진자가 13명이나 늘어나 지역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어 터미널과 같은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확산 방지 대책이 절실한 실정이다.18일 오전 11시 인천 구월동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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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안상수, 계양갑 출마..."어머니 품 같은 지역 꼭 승리할 것"
인천시장 출신인 안상수 미래통합당 의원은 19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0년 동안 민주당 국회의원이 줄곧 당선된 인천 ‘계양갑’ 선거구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인천에서 보수정당이 가장 당선되기 어렵다는 계양구는 그러나 제가 정치를 처음 시작한 어머니 품 같은 곳”이라며 “이곳에서 문재인 정권 심판, 총선승리의 교두보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안 전 의원은 회견 후 기자들과 만나 “계양갑의 당협위원장이 자신은 불출마할 테니 좋은 사람을 모셔달라는 청이 있어 대여섯분과 협의했는데 생각이 맞지 않았다”며 “내 정치적 고향인데 버려져도 되나 생각돼 결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제가 인천시당위원장으로서 공천관리위원회와 일정 부분 소통하는 상황이다. 저의 뜻이 전달됐고, 대게 긍정적인 쪽으로 듣고 있다”며 “어려운 지역에서 인천 승리를 견인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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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주민에 생중계 한다
인천시가 아파트 관리비 분쟁을 예방하고, 주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를 입주민에게 생중계하는 시스템 구축비용을 지원한다.입주자대표회의 생중계는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64개 단지에 설치·운영중이며, 올해에는 설치를 희망하는 10개 단지 아파트에 구축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우리아파트 생생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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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코로나19 강타한 인천차이나타운·송도, 지역경제 타격 불가피
13일 오후 12시경 인천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인천시 중구 차이나타운을 찾았다. 평소 같으면 차이나타운 입구인 ‘중화가’(차이나타운로 44번길)를 시작으로 관광객들로 북적여야 하지만 코로나19 감염증 여파로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겼다.안쪽으로 들어서자 점심시간인데도 문을 열지 않은 음식점과 상점이 꽤 많았다. 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