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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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 청주 모충동 침수 현장 점검… 맞춤형 재해 대책 주문
한성숙 국무총리가 지난 11일(토)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재해 방지 대책을 지시했다.이 날 현장에는 신용한 충북도지사, 이장섭 청주시장, 이광희 국회의원, 윤건영 충북교육감과 김광용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금한승 기후부 1차관 등이 참석했다.한 총리는 청주시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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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폭염 취약계층 보호 위해 동자동 쪽방촌 현장 점검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026년 7월 11일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찾아 폭염 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동자동 쪽방촌은 59개 건물에 800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폭염 발생 시 온열질환 위험이 매우 높은 곳이다. 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정부가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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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모듈러 주택 산업 육성 의지 표명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모듈러 주택 산업의 활성화와 고품질 주택의 신속한 공급을 위해 모듈러 제작 현장 점검과 업계 간담회에 나섰다.김 장관은 10일 오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모듈러 주택 제작 공장을 방문했다. 이 날 현장에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및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듈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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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전주 지하차도 현장 점검… `여름철 침수 대비 철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전주 소재 국도 21호선 신미지하차도를 방문해 여름철 도로 침수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김 장관은 이날 전주지방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로부터 관할 지역의 풍수해 비상근무 대비태세를 보고받고 현장 시설들을 확인했다.그는 배수로와 집수정, 배수펌프 등 침수방지시설의 작동 상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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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호남 재생에너지 계통제약, 배전망 ESS로 해소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재생에너지 접속대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배전망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도입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일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지원 사업’에 선정된 9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그동안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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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해양레저파크 `오션 팔레트` 개장…서해안 관광 랜드마크 도약
새만금개발청은 2026년 7월 10일 군산시가 조성한 해양레저파크 `오션 팔레트`가 고군산군도 무녀도에서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오션 팔레트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해양레저관광거점 조성 사업의 핵심 프로젝트다. 지난 2018년 군산시가 전국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본격적인 추진 동력을 얻었다.특히 이 시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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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창원국가산단 포괄임금 오남용 3차 릴레이 감독 착수
고용노동부가 10일부터 경남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포괄임금 오남용 근절을 위한 세 번째 권역별 릴레이 감독을 실시한다.이번 조치는 지난 5월 서울 구로·가산디지털단지, 6월 성남 판교테크노밸리에 이은 세 번째 현장 점검이다. 고용노동부는 앞서 5월 14일 발표한 ‘포괄임금 오남용 상시 감독 체계’ 구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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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민 참여형 ‘OECM 네이처 챌린지’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 나선다
산림청은 국립수목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세계자연기금(WWF)과 협력해 오는 7월 20일부터 9월 19일까지 시민 참여형 생물다양성 탐사 프로그램인 `OECM 네이처 챌린지`를 운영한다.이 프로젝트는 우리나라 생물다양성 보전의 기초자료를 축적하는 장기 모니터링 사업인 `코리아 네이처 챌린지`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충청북도 청주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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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소득기반 고용보험` 체계로 전면 개편…하위법령 입법예고
정부가 근로시간 중심의 고용보험 적용 체계를 소득 기반으로 개편하고, 이를 뒷받침할 하위법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0일 근로복지공단을 방문해 노사 관계자와 함께 소득기반 고용보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개편은 국세청 소득 자료를 연계해 일하는 모든 사람을 고용보험 테두리 안에 포함하려는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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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방 협력 강화로 통합돌봄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중앙과 지방정부 간 협력을 강화한다.보건복지부는 10일 현수엽 제1차관 주재로 16개 시도 복지보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차 보건복지 중앙-지방 협력회의’를 개최했다.이 날 회의에서 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사업운영 실적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