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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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반얀트리 서울과 ‘더후 로얄 헤리티지 패키지’ 선보여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 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더후(THE WHOO)’가 5~6월 두 달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뷰티’와 ‘웰니스’를 결합한 통합 브랜드 경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더후 최고급 라인 ‘환유’의 헤리티지를 호텔 공간에서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방문 고객은 객실·스파·다이닝으로 이어지는 유기적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자연스럽게 체감하며, 일상을 벗어난 깊이 있는 웰니스 여정을 누릴 수 있다. 먼저, 반얀트리 서울은 ‘더후 로얄 헤리티지’ 객실 패키지를 운영한다. 서울 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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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티지 파트너스, 한국 정식 출범
미국 시카고 소재 로펌 TK LEGAL LLC.(대표 김태완)의 한국 자회사 헤리티지 파트너스(Heritage Partners)가 2026년 4월 정식 출범해 국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헤리티지 파트너스는 출범과 동시에 국내 법무법인·세무법인·회계법인과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헤리티지 파트너스는 미국에서 초고액 자산가 대상으로 운영되는 ‘패밀리오피스(Family Office)’ 모델을 국내에 최초로 도입한 서비스로, 자산의 운용·투자보다 자산의 존재와 접근 경로를 구조화해 보존하는 ‘자산 기록 관리’에 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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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도구, KB국민은행과 함께 어린이날 지원사업 ‘내 맘대로, 어린이날!’ 진행
사단법인 도구(대표 정현아)는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KB국민은행 아동·청소년 어린이날 지원사업 ‘내 맘대로, 어린이날!’ 전달식을 지난 4월 28일 위더스지역아동센터(서울)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전국 사회복지시설 25개소 아동·청소년 약 700명에게 온전한 축제의 경험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물 지원금과 파티 KIT를 지원하며, 아동이 직접 결정하고 참여하는 ‘나만의 선물’, ‘모두의 선물’, ‘모두의 파티’ 세 가지 콘셉트로 구성됐다. ◇ ‘나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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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상상-전주교육대학교, 미래 융합 인재 양성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사단법인 상상(이사장 김성애)은 2026년 4월 30일, 전주교육대학교와 STEM 및 STEAM 융합 지식을 갖춘 21세기형 리더 양성과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의 활발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된다. 창의적 인재 양성 및 글로벌 인재 양성 교육, 관련 연구와 행사를 공동으로 기획하고 추진함으로써 미래형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교육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핵심 목적으로 삼고 있다. 양 기관은 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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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교보생명, 어린이날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성료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앞 공터에서 교보생명의 후원으로 ‘행복한 가족 지킴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라매 패밀리 축제’와 연계해 축제에 참여한 청소년과 가족,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보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맹은 현장에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스쿨존 제한속도(30km/h) 및 보행 안전 수칙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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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 온·오프라인 매출을 하나로… 데이터 기반 통합 플랫폼 ‘KCP 비즈파트너’ 출시
종합결제기업 NHN KCP(대표이사 박준석)가 온·오프라인 결제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한 통합 플랫폼 ‘KCP 비즈파트너(KCP BizPartner)’를 출시하고, 가맹점의 데이터 기반 경영 지원에 나선다. ‘KCP 비즈파트너’는 흩어져 있던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 결제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AI 분석을 통해 매출 흐름까지 읽어주는 통합 관리 플랫폼이다. 복잡해진 결제 환경 속에서 운영 부담을 겪는 소상공인과 프랜차이즈를 위해 NHN KCP의 결제 인프라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그동안 가맹점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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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전소의 변신… 한전, 95MW 규모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공공기관 K-RE100 이행을 본격화하기 위해 2030년까지 전국 변전소 여유 부지를 활용해 500개소에 총 95MW 규모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한다. 한전은 ‘송·변전 유휴자산 에너지화’ 프로젝트를 통해 전력 공급에만 활용되던 변전소 공간을 재생에너지 생산 거점으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변전소 조성 과정에서 발생한 잔여지, 조경부지, 자투리땅 등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가 가능한 약 500개소를 발굴했다. 이번 사업은 한전이 보유한 유휴자산을 재생에너지 자원으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로 공공기관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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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미국 IEEE 전시서 직류 배전 압도적 경쟁력 강조
LS ELECTRIC(일렉트릭)이 북미 최대 전력·에너지 전시회에서 직류(DC)·초고압 송전·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를 아우르는 차세대 솔루션을 공개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S일렉트릭은 (현지 시각)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미국 일리노이주(州)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IEEE PES T&D 2026’에 참가해 북미 시장 맞춤형 핵심 전력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IEEE PES T&DI는 국제전기전자공학회 IEEE Power & Energy Society가 주관하는 북미 대표 송배전 전문 전시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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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퍼 ‘CGV용산아이파크몰 템퍼시네마 B관’ 신규 오픈
덴마크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템퍼(TEMPUR)’가 CGV와 협업한 신규 상영관 ‘CGV용산아이파크몰 씨네드쉐프 템퍼시네마 B관’을 지난달 초 오픈했다고 밝혔다. 2015년 첫선을 보인 템퍼시네마는 세계 최초의 리클라이닝 침대 상영관으로, 기존 영화관의 ‘앉아서 관람하는 방식’을 넘어 ‘누워서 즐기는’ 새로운 관람 형태를 제시해왔다. 이번에 CGV용산아이파크몰에 문을 연 템퍼시네마 B관은 총 24석 규모로, 프라이빗한 좌석 구성과 여유로운 공간 설계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상영관에는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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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AI 기반 전기화재 예방 솔루션 ‘해치’ 사업 본격화
HL그룹 글로벌 SDV 선도기업 HL만도가 AI 기반 전기화재 예방 솔루션 ‘해치(e-HAECHIE)’ 사업화를 본격 추진한다.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하며 처음 선보인 지 1년여 만의 성과다. 국내 17개 공장 검증(PoC)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한 해치는 오는 6월 양산과 더불어 첫 고객으로 현대차그룹을 맞이한다. 적용 지역은 북미, 고객의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무인 자동화 공장인 만큼 원격 처리는 필수다. 아크(Arc)[1] 센싱부터 모니터링, 판단, 관제에 이르기까지 일괄 방재 프로세스를 갖춘 HL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