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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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담학회, 국내 최초 전문상담사 ‘전문인배상책임보험’ 시행
한국상담학회(회장 김장회)는 전문상담사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상담 환경 조성을 위해 국내 최초로 ‘전문인배상책임보험’ 제도를 도입하고, 2026년 6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심리상담은 개인의 삶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전문 영역으로, 상담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오해나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이러한 상황이 법적 문제로 이어질 경우 상담사가 감당해야 할 재정적·심리적 부담이 적지 않은 만큼, 이를 제도적으로 보완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에 시행되는 전문인배상책임보험(NH농협손해보험)은 한국상담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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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올해 1조5300억원 규모 민간 중금리대출 공급 나선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올해 1조5300억원 규모의 민간 중금리대출 공급에 나서겠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올해 1분기에만 3068억원 규모의 자금을 중·저신용자에게 지원하며 은행권 최다 규모를 달성했다. 민간 중금리대출은 개인 신용평점 하위 50%에 해당하는 고객에게 일정 금리 이하로 공급되는 비 보증부 신용대출을 말한다. 은행연합회 소비자 포털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올해 1분기에 3068억원(2만1288건)을 신규 공급했으며 이는 4대 시중은행 전체 공급 규모의 절반 수준(약 48%)에 달하는 수치다. 앞으로도 KB국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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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 모두 도전하는 국내 최초 AI 올림피아드 ‘KOAI 2026’ 5월 22일 접수 마감
한국정보기술진흥원은 국내 최초의 인공지능(AI) 분야 올림피아드인 ‘한국인공지능올림피아드(KOAI) 2026’을 개최하고, 5월 4일(월)부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등부 접수는 5월 22일(금)까지, 중등부 접수는 6월 7일(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AI 역량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오는 8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올림피아드(IOAI) 2026’에 파견될 대한민국 국가대표 4인을 선발하는 자리다. 단순한 경시대회를 넘어 우리나라 AI 교육의 새 지평을 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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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통 해성F&B, 중소기업중앙회 품평회서 ‘가성비 김’으로 유통 MD 사로잡다
조미김 전문 제조기업 해성F&B(대표 유민희)가 지난 4월 22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 우수제품 기업품평회’에 참가해 주요 유통사 MD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국내 5대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 유통채널 MD들이 참석해 유망 중소기업 제품을 직접 평가하고 입점 가능성을 검토하는 자리로, 해성F&B는 자사 대표 제품인 ‘소문난 광천 일등 도시락김 16봉’을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선보였다. 해성F&B는 30년 이상 축적된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직접 생산·직접 유통 구조를 구축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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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유병자 전용 ‘KB 3.N.암 심플러스 간편건강보험’ 출시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암보험을 필요로 하는 유병자 고객이 중대질병 중 ‘암’ 관련 고지만으로 검사부터 진단·치료까지 암 치료 전 과정을 보장받을 수 있는 신상품 ‘KB 3.N.암 심플러스(Simple us)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KB 3.N.암 심플러스(Simple us) 간편건강보험’은 기존 유병자보험의 중대질병 고지 항목 중 ‘암’에 대한 항목만 적용한 상품으로, 고지 기간을 1년에서 5년으로 세분화해 고객이 자신의 건강 상태와 보험료 수준에 맞춰 가입 조건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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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울릉의 봄 식재료 활용한 쿠킹클래스 성료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과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는 지난 4월 30일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울릉의 봄 미식 산책’을 주제로 울릉의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 만들기 체험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사라져 가는 토종 식재료에 관심이 있는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울릉 지역의 제철 식재료인 칡소와 황소, 두메부추와 일반 부추, 고로쇠 된장과 일반 된장을 비교·시음하는 테이스팅 체험을 가졌다. 이어서 두메부추즙을 입힌 칡소 육전과 섬말나리·산초장아찌, 고로쇠 된장을 활용한 엉겅퀴 두부선의 조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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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 우즈벡 정부와 손잡고 ‘중앙아시아 항공인력 양성 허브’ 구축 나선다
한국항공대학교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중앙아시아 항공산업 협력 확대에 나선다.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은 우즈벡 교통부 장관과의 현지 면담을 통해 우즈벡을 지역 항공산업의 허브로 성장시키기 위한 단계별 협력 방안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허 총장은 4월 29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교통부 본청에서 일홈 마흐카모프(Ilkhom Mahkamov) 교통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항공 인력 양성과 안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현지 한국 대사관 측이 ‘장관을 직접 만나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성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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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서울시수의사회와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4월 29일 서울특별시수의사회(회장 황정연)와 상생 협력 및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급증과 동물 의료 시장의 가파른 성장에 발맞춰 기획됐으며, 하나금융그룹은 동물병원을 운영하는 수의사와 협회 회원들의 니즈에 최적화된 맞춤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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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아시아개발은행과 5억 달러 규모 `핵심광물 공급망 금융 동맹` 구축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이 국내 정책금융 최초로 국제기구와 `핵심광물 사업 공동지원`에 나선다.수은은 아시아개발은행(이하 `ADB`)과 이같은 내용을 담은 5억 달러 규모의 금융협력 업무협약(이하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황기연 행장과 간다 마사토(Kanda Masato) ADB 총재는 3일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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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계곡 불법 점용 재조사도 감찰…정부, 250명 합동반 투입
정부가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재조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 안전감찰에 착수한다.행정안전부는 5월 4일부터 29일까지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재조사가 제대로 이행됐는지 확인하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 안전감찰을 실시한다. 이번 감찰은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에서 나온 대통령 지시에 따른 후속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