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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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2차 합격자 발표
인사혁신처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2차 필기시험 합격자 483명을 선정해 10일 발표했다.이 날 공개된 명단에 따르면 5급 공채 합격자는 과학기술직 126명과 행정직 305명을 포함해 총 431명이다. 외교관후보자는 52명이 2차 시험을 통과했다.이번 5급 공채 2차 시험에는 총 1,943명이 응시했으며, 외교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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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장관, 부산 현장서 2027년 지역필수의료 및 고등교육 예산 점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9월 10일 부산 지역의 필수의료 및 고등교육 예산 현장을 방문해 지역 주도의 성장과 지역완결형 삶 구현을 위한 2027년 예산안 투자 계획을 점검했다.박 장관은 이날 부산대학교병원과 부산대학교, 기장군 보건소를 차례로 찾아 지역필수의료 및 고등교육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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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공수처 수사 사각지대 해소법’ 대표 발의
윤준병 의원이 검·경 수사권 조정과 형사사법체계 개편에 맞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기소 범위를 정비하는 `공수처 수사 사각지대 해소법`을 10일 대표 발의했다.현행법상 공수처의 수사 대상인 경찰공무원 범위는 경무관 이상으로 한정돼 있다. 이로 인해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실질적인 권한이 커진 총경 계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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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 결과 발표… 인천대교 ‘최우수’ 선정
국토교통부가 전국 23개 민자고속도로의 2025년 운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인천대교 고속도로가 최우수 노선으로 선정되었다.국토교통부는 유료도로법에 근거해 개통 후 1년 이상 경과한 민자고속도로를 대상으로 이용자 편의 및 안전성, 관리 효율성 등을 매년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는 도로·교통·안전·회계 분야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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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국회 내 집회 `5·18 왜곡 및 혐오 표현`에 유감 표명
국회사무처가 국회 경내에서 열린 집회 중 발생한 5·18 민주화운동 왜곡과 혐오 표현 사태에 대해 엄중한 유감을 표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천명했다.10일 국회 본청 앞에서는 이진숙 국회의원이 참석한 `국민이 심판한다! 국민대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왜곡 및 폄훼 주장이 재차 제기됐으며, 이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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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 가을 맞아 전 세대 아우르는 생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서울식물원이 가을을 맞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자연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20개의 다채로운 생태 프로그램을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 특성에 맞춰 어린이정원학교, 식물문화센터, 숲문화학교 등 각 공간별로 특화되어 진행된다.어린이정원학교에서는 유아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우리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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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2026년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및 과세특례 신고 접수
국세청은 2026년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와 과세특례 적용이 예상되는 납세자 4.8만 명에게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신고·신청 대상자는 임대주택, 사원용 주택 등 합산배제 대상 부동산이나 일시적 2주택, 상속주택, 지방 저가주택 등 과세특례 적용이 가능한 납세자다.해당 납세자는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신고·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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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상생 협력으로 글로벌 초격차 확보 나선다
산업통상부가 9월 10일 서울 엘타워에서 조선해양 산업계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조선해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K-조선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이 날 행사에서는 조선해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총 35명이 정부포상과 장관표창을 받았다. 특히 조선기자재 기업 대표와 중소조선사 선수금환급보증(RG) 담당자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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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 추석 성수품 일일물가조사 실시…민생안정 지원
국가데이터처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정부의 민생안정대책을 정밀하게 지원하기 위해 10일부터 23일까지 추석 명절 일일물가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추석 성수품 가격 변동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정부가 적기에 수급안정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조사 대상은 쇠고기와 조기 등 대표 성수품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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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시정명령 변경요청 건 등 심의 개시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과 관련해 항공사 측이 제기한 시정명령 변경요청 2건과 대한항공의 조사방해 행위에 대한 심의 절차를 시작했다.공정위는 9월 10일 대한항공 등 5개 항공운송사업자가 제기한 시정명령 변경요청 건에 대해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심사관은 이번 조사 과정에서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