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
KT&G "美 투자사 캐피털그룹 지분, 5.6%에서 7.2%로 확 늘렸다"
KT&G(사장 방경만)가 9일 세계적인 자산운용사인 美캐피털그룹(Capital Research and Management Company)이 단순투자 목적으로 회사 지분을 7.21% 취득했다고 밝혔다.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캐피털그룹은 KT&G 주식을 749만여주를 보유했다고 공시했다.이에 캐피털그룹의 발행주식총수 대비 보유 지분비율은 7.21%에 달하게 됐다.앞서 지난 5월 8일 ...
-
서울대 기계공학부, EOS GmbH·생기원 3D프린팅제조혁신센터와 금속 적층제조 인력 양성 MOU 체결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학부장 조규진 교수)는 EOS GmbH Korea(지사장 김승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시흥 3D프린팅제조혁신센터(센터장 손용)와 산업용 적층제조 교육 및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세 기관은 최근 관악캠퍼스에서 협약식을 갖고, 금속 적층제조(Metal Additive Manufacturing) 분야의 체계적인 전문인력 양성을...
-
가온전선, 미국 생성형 AI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 첫 공급
가온전선이 미국 빅테크 기업에 이어 생성형 AI 기업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Busduct)를 공급한다.가온전선(대표 정현)은 미국 자회사 LSCUS가 최근 생성형 AI 기업 O사의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LSCUS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이어 생성형 AI 기업까지 고객군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
-
한국공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A-Class 500 기업탐험대 - 현대자동차 아산’ 성료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이하 한국공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6월 8일 ‘A-Class 500 기업탐험대 - 현대자동차 아산’ 견학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기업과 직무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최신 채용 동향 및 취업 전략 등 실질적인 정...
-
‘비만은 의지의 문제가 아닌 질환’ 세바시 15주년 특별 강연회 성황리 종료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당신의 WHY가 내일의 건강한 WAY가 됩니다’를 주제로 한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15주년 특별 강연회가 열렸다.세바시 창립 15주년을 맞아 기획된 이번 강연회는 비만을 의지의 문제가 아닌 의학적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바라보는 인식 전환을 주제로 진행됐다. 약 450명...
-
건국대, 특성화고 학생 대상 ‘찾아가는 취업길잡이’ 운영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동부고용센터와 협력해 지난 5월 8일부터 13일까지 ‘2026학년도 특성화고 찾아가는 취업길잡(JOB)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성화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 학생들의 ...
-
한·미 출입국 협력 강화…“공항 심사 빨라지고 불법이민 대응도 강화”
한국과 미국이 출입국 심사 편의 증진과 불법이민 방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법무부가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과 출입국·이민정책 협력을 확대하기로 하면서 양국 국민의 출입국 절차가 더욱 신속하고 편리해질 전망이다.법무부는 한·미 양국 국민의 출입국 편의성을 높이고 불법이민을 예방하기 위해 미국 세관국경...
-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9000호 돌파…정부, 피해자 주거안정 지원 확대
정부가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규모를 9000호 이상으로 확대하며 피해자 주거안정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국토교통부는 5월 한 달 동안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세 차례 개최해 총 1609건을 심의한 결과 618건을 전세사기피해자 및 피해자 등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가결된 618건 가운데 579건은 신규 신청 또는 재신...
-
이재명 대통령·4부 요인, 선거관리 대개혁 공감대…“참정권 침해 책임 엄정 규명”
이재명 대통령과 4부 요인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중대한 참정권 침해로 규정하고 진상규명과 선거관리 개혁 추진에 뜻을 모았다.이재명 대통령과 국회의장,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국무총리가 8일 회동을 갖고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
-
방문 닫은 청년들, 사람 대신 AI에게 마음 열었다… 2026 청년세대 고립보고서 발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표면적인 청년 고립 지표는 개선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3개월 이상 정서적 고립을 경험하는 ‘고위험군’ 청년의 비율은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고립 청년들이 사람과의 관계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피하기 위해 ‘생성형 AI’를 새로운 심리적 비상구로 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