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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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과 AI 시대 선도하는 미디어 인재’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신입생 모집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원장 김동규)이 2026학년도 후기 석사과정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개원 30주년을 맞은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AI 기반 디지털 미디어 교육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모집 학과는 △디지털저널리즘학과(융합저널리즘전공, 디지털출판·잡지전공) △방송통신융합학과(방송영상·통신전공, 방송진행·스피치전공) △광고홍보학과(광고·홍보전공, 공연예술경영전공) 등 3개 학과이며, 학부 전공과 관계없이 대학 졸업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5월 11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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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에너지, 고흥나로 BESS 273억원 규모 15년 장기 O&M 계약 체결
코스닥 상장 신재생에너지 기업 대명에너지(대표이사 서종현, 코스닥 389260)는 고흥나로에너지저장소와 273억원(273억5818만5561원, 부가세 별도) 규모의 관리운영 위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2월 31일부터 2041년 12월 30일까지 15년이며, 이는 2025년 K-IFRS 연결기준 매출액(1310억원)의 20.89%에 해당한다. 대금은 선급금 없이 매 분기에 지급되는 구조다. 이번 계약은 지난 4월 16일 공시한 고흥나로 BESS 공사도급계약(337억원)의 후속이다. 대명에너지는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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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지역인재로 균형성장”…거점국립대 3곳 집중 육성
김민석 국무총리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거점국립대 3곳에 인공지능과 산업을 연계한 패키지 지원을 추진하는 등 범부처 협력 기반의 지역인재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국무총리실에 따르면 김민석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교육부 등 9개 부처가 참여한 가운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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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7%…민주당 48%·국민의힘 20%
한국갤럽이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4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가 67%를 기록하고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48%, 국민의힘은 20%로 나타났다.한국갤럽 2026년 4월 4주 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7%, ‘잘못하고 있다’는 2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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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베트남과 K-전력기기 MOU 2건 체결
효성중공업은 베트남 전력 공사와 전력망 고도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아울러 베트남 투자유치센터와 고압전동기 공장 신축을 위한 MOU도 체결했다. 효성중공업, 베트남과 전력망 안정화 및 전력 솔루션 협력 MOU 체결 효성중공업은 지난 23일 하노이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베트남 전력 공사(Vietnam Electricity: EVN)와 전력 자산 관리, 전력망 안정화 및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베트남은 지속적인 경제 성장과 산업화, 데이터센터 및 첨단산업 확산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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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여수 섬박람회 주행사장 점검…“지자체 책임·콘셉트 강화 필요”
김민석 국무총리가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을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지자체 책임성과 행사 콘셉트 강화를 강조했다.김 총리는 23일 전남 여수 진모지구를 방문해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조성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앞서 부행사장인 개도 점검에 이은 두 번째 현장 점검으로, 행사 준비 전반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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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연필의 선한 영향력, 희망사과나무와 손잡고 ‘청소년의 꿈이 멈추지 않도록’ 전국 복지 사각지대 학용품 지원
국내 대표 문구 기업인 동아연필 및 동아교재(대표 김학재)가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를 통해 전국 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학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기초적인 학습 도구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공정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 물품은 동아연필과 동아교재의 우수한 기술력이 담긴 연필, 볼펜, 노트 등 필수 학용품 세트로 구성됐으며, 한국청소년연맹의 네트워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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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분기 매출 45.9조 ‘사상 최대’…하이브리드 호조에도 영업익 30.8% 감소
현대차가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와 금융 부문 개선에 힘입어 역대 1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비용 증가 여파로 수익성은 크게 둔화됐다.현대자동차는 23일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2026년 1분기 IFRS 연결 기준 도매 판매 97만6219대, 매출액 45조9389억원, 영업이익 2조514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상이익은 3조5215억원, 당기순이익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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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강원랜드와 협력… 소아암 환아 지원 이어간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는 강원랜드와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와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원랜드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73개 봉사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기반으로 한 지원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에는 총 2만9600시간의 봉사활동이 이뤄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봉사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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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과제 ‘생협 주무부처 변경’ 현실화… 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의 주무부처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로 변경하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이하 생협법) 개정안이 4월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생협법 개정은 기후위기, 지역 소멸, 온라인 플랫폼 경쟁 심화 등 복합 위기 속에서 고군분투해 온 지역 생협들에게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한살림을 포함한 생협은 전국 130개 조합, 101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약 170만 가구가 참여하고 연간 1조4000억원 규모의 경제 활동을 이어왔다. 하지만 공정위 산하 소비자단체로 분류되면서 실질적인 정부 육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