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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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다산신도시 상업용지 공급…`5년 무이자` 파격 혜택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남양주 다산신도시 진건·지금지구 내 상업용지 총 8필지를 파격적인 조건으로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공급되는 토지는 필지별 면적 685.9∼2,554.4㎡ 규모로, 공급 예정 금액은 약 72억7,000만∼146억6,200만 원 수준이다.8필지 모두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고가 응찰자를 낙찰자로 결정한다.GH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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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 회장, 북일학원 퇴직 교사 초청 만찬…“인재 양성 나침반 되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북일학원 퇴직 교사들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김승연 회장은 16일 오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북일학원 퇴직 교사 37명을 초청해 만찬 행사를 열고, 교육 현장에서 헌신한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2007년 정년퇴직한 엄동일 전 교장을 비롯해 올해 교단을 떠난 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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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관세청 차장, 인천공항·우편 현장 점검…“마약 밀반입 차단 총력”
이종욱 관세청 차장이 마약 밀반입 차단 강화를 위해 통관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종욱 차장은 16일 인천공항세관 특송물류센터와 부천우편집중국을 방문해 통관 단계에서의 마약류 단속 프로세스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특송화물과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 밀반입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현장 대응 체계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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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안 공개…국민 참여 투표로 ‘최종 선택’ 반영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안이 공개되며 국민 참여 투표를 통해 선호도가 반영된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사업 설계공모 2차 심사 진출작 5개를 대상으로 국민공감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전문가 심사와 별도로 국민 선호도를 반영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절차다.투표는 17일 오전 9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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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장관, 국민안전의 날 맞아 인천서 간담회…“안전문화, 현장에서 답 찾는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 의지를 밝혔다.윤호중 장관은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인천 지역 안전문화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민간 단체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정부와 시민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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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여파 ICT 공급망 ‘비상’…정부, 가상 상황실 가동 추진
중동전쟁 여파로 ICT 산업 공급망 위기가 확산되자 정부가 민관 합동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중동전쟁에 따른 정보통신기술(ICT) 산업 영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유관기관 및 주요 협·단체와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과 해상 물류 차질, 국제 유가 급등 등 복합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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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60년 관행 깨고 특별승진 56명 발탁…직원 참여 블라인드 평가 첫 도입
국세청이 개청 이후 처음으로 직원 참여형 블라인드 평가를 도입해 성과 중심 특별승진을 단행했다.국세청은 16일 ‘2026년 상반기 수시승진 인사’를 통해 총 56명의 특별승진자를 확정했다. 이번 인사는 근무평정 중심의 일반승진과 달리 경력 연차와 무관하게 탁월한 성과를 낸 직원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성과 중심 인사체계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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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 영화 ‘내 이름은’ 관람…제주 4·3 기억과 책임 강조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제주 4·3을 다룬 영화 관람을 통해 국가폭력의 책임과 역사적 과제를 환기했다.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5일 저녁 서울 용산 CGV를 찾아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이번 일정은 매주 수요일 시행되는 ‘문화의 날’을 맞아 제주 4·3 사건의 진실과 화해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 참여로 제작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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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철폐와 강화’ 병행…이재명 대통령, ‘똑똑한 규제’ 전환 선언
이재명 대통령이 규제의 전면 재설계를 통해 성장 잠재력 회복과 행정 효율화를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차 규제합리화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기존 규제 체계를 ‘똑똑한 규제’ 중심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는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완화하거나 폐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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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신반포19·25차에 반포 래미안 타운 성공 노하우 집약… 래미안 일루체라 제안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수주에 나섰다. 잠원 지구에서도 핵심 입지로 손꼽히는 신반포19·25차를 한강 변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동시에 또 하나의 상징적인 래미안 타운을 만들겠다는 목표다. 먼저 삼성물산은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SMDP와 협업해 반포 최고 높이 180m의 랜드마크 타워를 제안했으며 동간 간섭을 최소화하는 6개 동 최적의 단지 배치를 통해 약 5900.6㎡(1800평) 규모의 테마 광장과 동서남북 외부로 열린 통경축을 확보하는 등 단지의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무엇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