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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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세븐 ‘피치스 런 유니버스’서 모터스포츠 팬 접점 확대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의 엔진오일 브랜드 ‘에쓰-오일 세븐(S-OIL 7)’이 12일 열린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25 피치스 런 유니버스’에 참여해 현장 관람객과 직접 소통했다고 밝혔다. 피치스 런 유니버스는 자동차 문화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치스(Peaches.)가 주최한 행사로, 세계 최대 스포츠쇼인 F1(포뮬러원) 레이싱카 주행을 메인으로 내세우며 사전 예매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행사 당일에는 약 3만 명의 모터스포츠 팬이 행사장을 찾았고, F1 차량의 데모런을 포함한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전시가 펼쳐지며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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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시즌5… 셰익스피어·헤겔 13강 심화편으로 돌아온다
EBS 대표 지식 강연 프로그램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가 오는 10월 20일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은 고전적 주제에서부터 현대 대중의 관심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다루며, 세계 석학과 노벨상 수상자, 문화예술계 거장들이 대거 출연해 ‘명품 강의’의 정수를 선보인다.이번 시즌의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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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소아암 환아와 함께하는 화담숲 사생대회 개최
LG유플러스는 소아암 환아와 가족 86명에게 휴식과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경기 광주시 화담숲에서 사생대회 `화담숲 힐링 캔버스`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LG유플러스의 사회공헌 활동 `아이드림챌린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아이드림챌린지는 일반적인 교육 환경에서 소외되기 쉬운 아동에게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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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이재명 정부, 충남 공약 조기이행해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제2서해대교 반영 촉구”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갑·국토교통위원회)이 13일 열린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정부의 충남 지역 핵심 공약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와 제2서해대교 건설 등 충남 숙원사업을 조기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문 의원은 이날 질의에서 “윤석열 정부는 충청의 아들을 자처했지만, 지난 3년 동안 충청권 공약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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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이상 노후 공공임대 13만8천호… 5년 새 11배 급증
연식 30년 이상 노후 공공임대주택이 최근 5년 새 11배 이상 늘었지만, 이를 정비하기 위한 예산은 오히려 줄어들어 주거복지 사각지대가 확대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더불어민주당 안태준 의원(경기 광주을·국토교통위원회)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7월 기준 연식 30년 이상 노후 공공임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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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상품권 ‘깡’ 파트너 된 새마을금고... 회수수수료 44억으로 전국 1위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의 중심에 금융기관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부정유통 실적 상위 가맹점들과 거래한 대구의 한 새마을금고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온누리상품권 회수수수료를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대전 동구·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온누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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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노동진 회장 취임 후 수협 경영 악화... 상호금융·경제사업 모두 ‘적자 수렁’”
수협중앙회가 노동진 회장 취임 이후 경영 전반에 심각한 부진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호금융 부문은 2년 연속 적자에 빠졌고, 지역수협의 경제사업은 10년 넘게 만성 적자를 이어가며 자산 건전성도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경기 화성갑,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로부터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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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2030년 한강권 물 3.8억 톤 부족... 600조 용인국가산단, 지속 불가능”
윤석열 정부가 추진 중인 600조 원 규모의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사업이 전력과 용수 부족, RE100 실현 가능성 등의 문제로 지속성이 의문시된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김종민 의원(더불어민주당·세종갑,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13일 산업부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정부가 절차를 건너뛰며 졸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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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부동산 가격 띄우기’ 의심거래 8건 수사의뢰… “시장 교란 행위 엄정 대응”
국토교통부가 서울 아파트 거래 과정에서 발생한 이른바 ‘부동산 가격 띄우기’ 의심사례 8건을 확인하고 이 중 2건을 경찰에 수사의뢰했다고 13일 밝혔다. 나머지 6건도 다음 주까지 추가 수사의뢰를 완료할 방침이다.국토부는 2023년 3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서울지역 부동산 해제 거래 425건을 대상으로 기획 조사를 벌여, 고의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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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첫 수출… 가스터빈 종주국 미국에 공급
두산에너빌리티가 가스터빈을 첫 수출한다. ‘가스터빈 종주국’인 미국 시장에 처음으로 국산 가스터빈을 공급하며 한국 발전시장의 역사를 새로 썼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빅테크와 380MW급 가스터빈 2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내년 말까지 가스터빈 2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 해외 첫 수출을 이뤄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19년 국내 산학연과 함께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에 성공하며 세계 다섯 번째로 가스터빈 기술을 확보했다. 이후 김포 열병합발전소에서 1만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