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
등기부등본 발급 시 ‘안심 전세계약 체크리스트’ 확인 가능
9월 18일부터 국민은 인터넷 등기소에서 등기사항증명서(등기부등본)를 열람하거나 발급할 때 ‘안심 전세계약 체크리스트’를 함께 내려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서비스는 전세계약 과정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사항과 피해예방 안내서로 연결되는 QR코드를 포함하고 있어, 전세사기 예방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파리바게뜨, 美 텍사스 제빵공장 착공…2027년 가동 목표
파리바게뜨가 미국 제빵공장 착공 행사를 진행했다.착공식은 텍사스주 존슨 카운티(Johnson County) 벌리슨 시(City of Burleson)에 위치한 산업단지 하이포인트 비즈니스 파크에서 현지 시각 16일 열렸다.크리스 플레처(Chris Fletcher) 벌리슨 시장, 크리스토퍼 보데커(Christopher Boedeker) 존슨 카운티 판사, 도광헌 휴스턴 총영사관 댈러스 사무소 소장과 ...
-
이재명 대통령 "지속 성장의 토대는 균형 발전…5극 3특 전략 속도 내야"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세종청사에서 열린 제42차 국무회의에서 지속 성장의 핵심 토대는 균형 발전이라며 `5극 3특 전략` 추진에 속도를 내고, 기업의 지방 이전 유인책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 청년 고용 확대 방안을 주문했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에 따르면, 이날 국무회의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렸으며 총 33건의 안건이 심의&m...
-
생활편의 표준, 국민 손으로 뽑는다
국민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생활편의 표준화 과제’가 국민 손으로 결정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김대자)은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반려동물 진료서비스 표준화 등 12개 후보 과제를 대상으로 온라인 국민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후보 과제는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24일까지 열린 국민 생활편의 ...
-
신산업 발목 잡는 거미줄 규제 걷어내기… 대통령이 직접 나섰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서울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열린 ‘제1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를 주재하며 AI, 자율주행, 로봇 등 신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거미줄 규제’를 과감히 걷어내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관계부처 장관, 업계 대표, 민간 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석해 저작권 데이터 활용, 공공데이터 ...
-
종부세 합산배제·특례 신청, 9월 30일까지 홈택스로 간편하게
국세청(청장 임광현)은 올해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및 과세특례 적용이 예상되는 납세자 5만여 명에게 신청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납세자는 9월 30일까지 홈택스를 통해 신청하면 오는 11월 정기고지 시 비과세나 1세대 1주택자 계산방식 적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합산배제는 일정 요건을 충족한 임대주택, 사원용주택, 멸실예정주택...
-
조동성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발전자문위원장, 제9대 주한명예영사단 단장에 선임
주한명예영사단이 2025년 정기총회에서 조동성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발전자문위원장 겸 주한핀란드 명예영사를 제9대 주한명예영사단 단장으로 선임했다. 조 신임 단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 학사와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장과 인천대학교 총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발전자문위원장, 두바이 네오호라이즌 경영대학원 총장을 맡고 있다. 조 단장은 취임 인사에서 주한명예영사단의 전통을 높이 평가하며 “그동안 명예영사단은 각국 명예영사들의 헌신과 열정, 상호 존중과
-
청소년이 제안한 정책, 지역 변화의 씨앗 되다
‘청소년이 만드는 변화,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2025 동대문구 아동·청소년 정책제안대회’가 지난 9월 6일(토) 오전 10시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 소극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동대문구청 주최,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올해에는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느낀 불편함과 지역사회의 변화를 위한 아이디어 총 17건이 접수됐다. 이중 예선을 통과한 10건이 본선 무대에 올라 청소년들의 제안으로 열띤 대회가 진행됐다. 본선에서 다뤄진 정책은 △아동 정서 안정
-
건국대 2026 수시모집 경쟁률 25.81대1… 수의예과 최고 경쟁 222.33대1
건국대학교는 12일 2026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1965명 모집에 5만722명이 지원해 평균 25.8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올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논술(KU논술우수자) 수의예과로 6명 모집에 1334명이 지원해 222.3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문과대자유전공학부 123.43대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17.67대1, 문화콘텐츠학과 104대1, 영어영문학과 102.33대1 순으로 뒤를 이었다. KU자유전공학부는 학생부종합(KU자기추천) 전형에서 32.75:1을 기록했다. 주
-
건국대의 졸업생과 지역 청년 취업 지원, 열매 맺었다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2025학년도 졸업생 맞춤형 취업 컨설팅 & 잡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생의 실질적인 취업 성과 창출을 목표로, 참가자별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해 △진로 탐색 △구직 기술 △면접 준비 등을 포함한 1:1 맞춤형 컨설팅(총 5회차)을 진행했다. 또한 개인별 적성 및 희망 직무에 부합하는 잡매칭 서비스를 제공해 건국대 졸업생 47명을 비롯한 졸업 유예생과 재학생 등 총 103명이 참여했고, 이중 39명이 취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