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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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쪽방촌 폭염 현장 점검…“냉방용품·주거지원 TF 즉시 가동”
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오전 대전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대전시쪽방상담소를 방문해, 폭염에 취약한 쪽방촌 주민들의 여름철 생활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정부의 현장 대응을 지시했다.이번 방문은 최근 본격화된 무더위와 폭우 등 여름철 재난에 대응해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점검과 지원 실태를 직접 확인하겠다는 김 총리의 약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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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무1‧2차장 인사 단행…“김민석 총리 보좌할 적임자”
이재명 대통령은 7월 9일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과 국무2차장에 김영수 현 국무조정실 국정운영실장과 김용수 현 경제조정실장을 각각 임명했다.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김영수 신임 국무1차장은 정책기획, 조정, 점검, 분석 등에서 강점을 갖고 있으며, 갈등 조정과 소통에 능한 따뜻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정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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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윤석열은 내란 수괴…재구속해야”...트럼프 관세 대응엔 “초당적 협력 요청”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내란 수괴’로 규정하며 “단 1분의 자유도 허용해선 안 된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 직무대행은 7월 9일 국회에서 열린 제129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오늘 윤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열린다. 감옥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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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정부 국민검증센터’ 출범…“인사 참사, 국민과 함께 검증하겠다”
국민의힘이 7월 8일 ‘이재명 정부 공직후보자 국민검증센터’ 현판식을 열고,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강도 높은 검증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와 유상범 국민검증단장이 참석했다.송 위원장은 현판식 직후 발언을 통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드러난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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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건설관리, 인공지능 입고 17년 만에 ‘스마트 업그레이드’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의 건설관리 시스템이 인공지능과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17년 만에 전면 업그레이드된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형렬, 이하 행복청)은 행복도시의 공정관리와 정보통합을 담당하는 ‘종합사업관리시스템’의 고도화 사업을 2025년 7월부터 본격 착수해 2026년 중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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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지족해협 죽방렴어업’,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우리나라 전통 어업인 ‘남해 지족해협 죽방렴어업’이 세계식량농업기구(FAO)가 지정하는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으로 공식 등재되며, 한국의 전통 어업방식이 국제사회로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해양수산부는 7월 9일, ‘죽방렴어업’이 FAO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신규 등재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하동·광양 섬진강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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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공공임대도 자립청년에 우선 공급해야”…권익위, 제도개선 의견 표명
국민권익위원회가 자립준비청년의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전국 지방공사를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 우선공급과 맞춤형 지원제도 도입을 제안했다.국민권익위원회는 자립준비청년이 지역에 따라 공공임대주택 입주와 주거복지 지원에서 격차를 겪고 있다며, 17개 시·도 지방공사에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시 자립준비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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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여야는 동반자…민생협의체 구성 환영”
이재명 대통령은 7월 8일 열린 제30회 국무회의에서 여야가 민생공약 협의체를 구성한 것을 환영하며, 돌봄 사각지대 점검과 조달행정 개편 등 민생·행정 전반에 대한 종합 대응을 주문했다.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전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여야가 서 있는 지점은 다르더라도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함께 가는 동반자&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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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유흥식 추기경 접견…“한반도 평화에 교황청 큰 역할 기대”
이재명 대통령이 7월 7일 오후 2시 대통령실에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추기경을 접견하고, 한반도 평화와 민주주의 회복에 대한 교황청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회복 과정과 인권, 평화 문제에 교황청이 큰 영향을 미쳤다며 깊은 감사를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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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상법 개정, 숙의 없는 속도전 안 돼…민주당 입법 강행 유감”
국민의힘은 7월 8일 더불어민주당이 상법 개정안 통과 직후 집중투표제와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추진을 공식화한 데 대해 “입법 강행은 유감이며, 상법만큼은 숙의와 검증이 필수”라고 비판했다.곽규택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은 논란의 핵심이던 3% 룰까지 수용하고, 민주당은 나머지 쟁점은 추후 논의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