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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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아리셀 참사 1주기…소방청, 리튬전지 화재안전 해법 모색
지난해 6월 발생한 화성 아리셀 전지공장 화재 참사 1주기를 맞아, 리튬전지 화재 재발 방지를 위한 국가 차원의 대응 전략이 본격적으로 논의된다.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은 6월 24일 한국안전학회와 함께 서울 비즈허브센터에서 ‘리튬전지 화재안전 연구동향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전기차, 에너지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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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신고 늦었지만 실거주”… 신혼부부 결혼장려금 지급된다
혼인신고 당시 전입신고가 늦었다는 이유로 결혼장려금을 받지 못했던 신혼부부에게 해당 지원금이 지급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거주 실태와 제도의 취지를 근거로, 해당 지방자치단체인 ○○군에 결혼장려금을 지급하라고 의견을 표명했다고 23일 밝혔다.국민권익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군에 혼인신고를 하며 결혼장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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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민원상담·세무·지방재정까지 돕는다… 정부, 공공 초거대 AI 서비스 본격 추진
과학기술통신부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6월 20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 2025년도 `초거대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수행기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 분야에 초거대 인공지능을 도입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대국민 서비스 혁신 및 사회 현안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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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문화예술부터 AI 상담까지… 민관 협력 14개 사업 선정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6월 20일, 2025년도 민관협력 자살예방사업에 참여할 14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초 전국 50개 민간기관 및 단체로부터 접수된 자살예방사업 가운데 공익성·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다.보건복지부는 이번 선정에서 기존의 캠페인, 교육, 수단 관리 중심에서 벗어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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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우수 15개, 미흡 이하 13개
기획재정부는 6월 20일 임기근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6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2024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의결하고, 평가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이번 평가는 2023년 말 확정된 ‘경영평가편람’에 따라 87개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의 2024년도 실적을 대상으로 시행되었으며, 재무 실적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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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2025년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사진 공모전 개최
병무청은 사회복무요원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수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25년도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 및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6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로, 복무기관 제출 또는 이메일·우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이번 공모전은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은 물론, 복무기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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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규제샌드박스 승인기업 투자유치 지원 본격화
산업통상자원부는 6월 20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함께 ‘2025년 제1차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고, 규제샌드박스 승인기업의 사업화와 투자유치를 본격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릴리커버, 엠투파워, 무지개연구소 등 혁신기술 기반 승인기업 10개사가 참여해 자사의 신제품·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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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2025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5개 지자체 선정… 지역 맞춤형 혁신 가속화
국토교통부가 `2025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하며 총 5개 지방자치단체가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등 스마트 기술을 도시에 접목해 다양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스마트도시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거점형으로는 전북 전주시, 강소형으로는 경기 안산시, 경북 김천시, 경남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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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전국 지휘관 회의 개최…“바다에서 생명과 안전 최우선”
해양경찰청은 6월 18일 전국 지휘관 회의를 개최하고, 국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부 국정철학을 공유하며 새 비전을 제시했다.이번 회의는 대통령 주재로 지난 5일 열린 ‘안전치안점검회의’에서 강조된 방침을 바탕으로, 해양 사고 예방과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국민 체감형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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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 공사비 연체료 분쟁 해소…건축주 변경 시 납부기한 명확해진다
건축주가 바뀌는 경우에도 기존 착공일을 기준으로 지역난방 공사비부담금 납부기한이 적용돼 연체료 분쟁이 발생했던 문제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제도 개선을 권고하고 나섰다. 공정성과 예측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지역난방사업자들의 규정 정비가 예고된다.국민권익위원회는 6월 19일, 한국지역난방공사를 포함한 6개 지역난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