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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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산 위해 머리 맞대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대구 본사에서 `2025년 시설운영본부 안전부서 정보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가스공사는 지난달 조직 개편으로 생산본부와 공급본부를 통합한 시설운영본부를 신설한 가운데, 기존 두 조직의 안전 담당부서 간 정보 교류를 통해 현장 상황에 맞는 안전 정책을 발굴하고 전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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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차세대 기중 차단기 ‘EasyPact MVS’로 전력 인프라 최적화 해법 제시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전력 인프라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핵심 전력 보호 장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최근 전력 수요의 급증과 함께 전력 및 설비 인프라에 대한 부담이 전 세계적으로 커지면서, 산업 현장에서는 예기치 않은 정전과 설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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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사이트솔루션, 중대형 전동 지게차 국산화한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대표이사 조영철, 이동욱)이 국내 기업 가운데 최초로 중대형 전동 지게차를 출시하며, 산업현장의 전동화 전환을 가속화한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6월 최대 9톤(t)급 전동 지게차 신모델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고 13일(화)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모델은 4~9톤급 총 8종으로, 5톤을 초과하는 전동 지게차의 출시는 국내 제조사 중 처음이다. 신모델에는 고성능 리튬인산철(LFP) 배터리가 탑재돼 1시간 충전으로 최대 11시간 연속 가동(93kWh 배터리 옵션 선택 시)이 가능하다. 또한 고전압 배터리와 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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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3주면 충분하다…동탄의 기적, 서울에서도 만든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5월 12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첫 집중 유세를 열고 “국민이 단결하면 3주면 충분하다”며 대선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출정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유세에는 경찰 추산 약 2,000여 명이 모여 ‘동탄의 기적’을 서울에서도 재현하겠다는 열기를 보였다.이 후보는 연설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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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치는 국민의 것…이번엔 반드시 바꾸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5월 12일 수도권과 충청 지역을 잇따라 방문해 첨단산업 종사자들과 만나고 집중 유세를 벌이며 민생 회복과 미래 비전 실현을 강조했다.이날 정오 판교 N25 카페에서 열린 ‘K-혁신’ 브라운백미팅에 참석한 이 후보는 “AI와 IT 산업 발전으로 생산성은 높아졌지만, 그 혜택을 모든 구성원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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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충청은 대한민국 중심...권한 지방에 이양하겠다”
김문수 대통령 후보가 5월 12일 충청권과 대구를 잇따라 방문해 권한 이양, 과학기술 중심지 육성, 민생경제 회복 등을 핵심으로 한 지역 공약을 제시하며 보수층 결집에 나섰다.충청권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에 참석한 김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중앙정부의 권한을 과감히 지방으로 넘기겠다”며 “세종시장, 대전시장, 충청북&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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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시장경제 지켜야 진짜 진보”…선대위 출범식서 자유통일 비전 강조
김문수 자유통일당 대통령 후보가 5월 12일 자유통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 및 임명장 수여식에서 “시장경제야말로 자유와 풍요의 원천”이라며, “시장경제를 지키는 자유통일 대통령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김 후보는 ‘시장 대통령’, ‘농민 대통령’, ‘민생 대통령’을 자임하며, 북한과의 극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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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광화문서 선대위 출정식…“빛의 혁명 완수하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5월 12일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열고 “빛의 혁명을 완수하겠다”며 본격적인 대선 행보에 나섰다. 이 후보는 ‘12.3 내란’으로 규정된 친위쿠데타 사태의 종식과 국민주권 회복을 강조하며, 자신이 내란 이후 ‘국민이 선택한 유일한 도구’임을 내세웠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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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2025년 1분기 매출 2조 7,868억 원…“AI 기반 광고·커머스 성장 견인”
네이버가 2025년 1분기에도 주요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갔다. 커머스와 핀테크, 서치플랫폼의 상승세가 실적을 견인했고, 광고 기술 및 AI 기반 플랫폼 전략이 점진적 효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네이버㈜(대표 최수연)는 9일,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 7,868억 원, 영업이익 5,053억 원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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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 현대’ 상표권 사수 총력…“정체성 계승은 당연한 책임”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의 상징인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명칭과 브랜드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상표권 등록에 본격 나섰다. 이와 관련해 현대건설은 대형 법무법인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무단 사용이나 가치 훼손 시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현대건설은 지난 2월 ‘압구정 현대(압구정 現代)’, ‘압구정 현대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