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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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 재발 방지 위해 "(가칭) 하늘이법" 추진
교육부는 지난 10일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신속한 사안 조사 및 재발 방지를 위한 "(가칭) 하늘이법"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부는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대전교육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고, 학교 구성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긴급 상담을 지원한다. [cite: 2025. 2. 18.(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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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글로벌 UGV기업 ‘밀렘’과 MOU… 세계 최고 무인차량 개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유럽 최대의 무인차량(UGV, Unmanned Ground Vehicle) 기업인 ‘밀렘 로보틱스’와 공동으로 기술개발에 나선다. 또 이를 기반으로 기존의 ‘아리온스맷(Arion-SMET)-그런트(GRUNT, Ground Uncrewed Transport)’로 이어지는 UGV라인의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서 국내는 물론 세계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한화에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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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20일 尹 대통령 탄핵심판 10차 변론 그대로 진행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10차 변론을 예정대로 20일 오후 2시에 진행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 측이 형사 재판 일정과 겹친다며 기일 변경을 신청했으나, 헌재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18일 열린 9차 변론에서 “(형사 재판의) 첫 공판준비기일이 오전 10시이고, 탄핵심판 변론기일은 오후 2시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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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해빙기 안전사고 주의"...최근 3년간 151건 발생
소방청은 해빙기를 맞아 포트홀(도로 파임)과 낙석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2~3월 해빙기 관련 사고는 총 151건으로, 1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부상을 입었다.사고 유형별로는 지반약화로 인한 붕괴·도괴 사고가 120건으로 가장 많았고, 낙석·낙빙에 의한 산악사고도 31건 발생했다. 실제 올해 2월 충남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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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용산 도시재생혁신지구 복합시설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용산 도시재생혁신지구 복합시설 설계공모’ 결과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 ㈜토문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토문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의 ‘넥서스 용산(Nexus Yongsan)’이다. LH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동 주관한 이번 공모는 용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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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 발굴 정보 47종으로 확대… 금융·출입국 정보 추가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8일 국무회의에서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이하 ‘사회보장급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정보 연계 범위가 기존보다 확대된다.이번 개정으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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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자동차 수출 49.9억 달러… 역대 2위 기록
산업통상자원부는 2025년 1월 자동차 수출액이 49.9억 달러를 기록하며 1월 기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하이브리드차(HEV) 수출량은 3.6만 대로 전년 동월 대비 35.5% 증가하며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다만, 1월 전체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19.6% 감소했다. 이는 설 연휴로 인해 조업일수가 전년 1월보다 4일(△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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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총 3억 8,900만 달러 규모 사우디 380kV 송전선로 건설 프로젝트 연이어 수주
현대건설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두 건의 송전공사를 연이어 수주하며 전력망 건설 분야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현대건설은 최근 사우디 전력청(SEC)이 발주한 ‘태양광 발전 연계 380㎸ 송전선로 건설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했다고 밝혔다. 사우디 메디나와 젯다 지역에 각각 건설하는 송전선로로, 총 공사금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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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핵심 현안 외면한 채 정쟁에 치우쳐
2024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시민들의 기대와 달리 서울시의 주요 현안을 제대로 다루지 못한 채 정쟁에 집중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WATCH와 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가 공동 운영하는 시민의정감시단은 2024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하며, 감사의 본래 목적보다 정치적 공방이 우선시된 점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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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제2기 2030 자문단’ 출범…청년 목소리 정책에 반영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는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제2기 권익위 2030 자문단’을 2월 17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지난 1기 자문단은 국민 고충처리 현장회의와 제도개선 간담회 등에 참여해 청년의 입장에서 정책 개선안을 제안했다. 특히, 대학교 전자증명서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