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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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2024년 4분기 매출 1조6099억원·영업이익 434억원 기록
LG생활건강의 2024년 4분기 전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1조6099억원·영업이익은 20.7% 감소한 434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국내 인력 구조조정 등 일회성 비용(약 200억원)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됐다.사업별로 Beauty(화장품)와 Refreshment(음료) 매출이 한 자릿수 성장했고, HDB(Home Care & Daily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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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파스쿠찌, `센스 오브 이탈리아` 리브랜딩 나선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가 리브랜딩에 나섰다.이번 리브랜딩은 `센스 오브 이탈리아(Sense Of Italy)`를 슬로건으로 일상에서 이탈리아 감각을 전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이탈리아 감성이 담긴 공간을 느끼는 시각과 촉각, 에스프레소를 비롯한 다양한 커피의 추출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후각과 청각, 이탈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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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권한대행 "수출·민생 위기, 속도감 있는 대응 필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열린 제5회 국무회의에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수출과 내수 부진이 동시 발생하며 민생경제에 경고등이 켜졌다"며 "정부와 정치권이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신속한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권한대행은 "미국 트럼프 신정부의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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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건설기계로 ‘모터쇼’ 참가한다
HD현대가 지난해 CES에 이어, 올해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쇼에 참가한다. 건설기계 기술력을 결집한 차세대 신모델도 국내에서 첫선을 보인다.HD현대의 건설기계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오는 4월 4일(금)부터 13일(일)까지 열흘 간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 모빌리티쇼’에 참가한다고 4일(화) 밝혔다.건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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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글로벌 초일류 공과대학 MIT와 GenAI 기반 산업 혁신 이끈다
SKT가 글로벌 초일류 공과대학인 MIT(매사추세츠공대)와 생성형 AI를 활용한 산업 혁신에 나선다.SK텔레콤은 MIT가 올해 2월 발족한 ‘MIT GenAI Impact Consortium(이하 MIT GenAI 컨소시엄)’에 창립멤버로 참여해 GenAI 기술의 상용화와 산업별 응용 방안을 공동 연구한다고 4일 밝혔다.컨소시엄 창립 멤버에는 글로벌 톱 티어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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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반도체특별법, 2월 내 처리해야… 민주당 결단 촉구"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4일 당정협의회에서 반도체특별법의 주 52시간제 적용 예외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며, 더불어민주당의 조속한 입법 결단을 촉구했다. 권 원내대표는 "미국, 중국, 일본, 대만 등 주요국들은 반도체를 국가안보전략산업으로 인식하고 전폭적인 지원과 근로시간 유연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대한민국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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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반도체특별법 노동시간 예외, 국민적 공감대 중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 디베이트에서 반도체특별법의 노동시간 적용 예외 문제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반도체 산업 발전과 국가적 지원에 대해선 이견이 없지만, 노동시간 문제에 있어서는 당내 의견도 첨예하게 갈리고 있다"고 말했다.이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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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 농어촌 ESG 실천 우수기업 선정
현대트랜시스가 지역사회 상생협력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미래 모빌리티 선도기업 현대트랜시스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인정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는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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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부패유발요인 272건 개선 권고…‘재량권 남용’ 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중앙행정기관이 제·개정한 1,833개 법령을 대상으로 부패영향평가를 실시한 결과, 148개 법령에서 272건의 부패유발요인을 발굴해 개선을 권고했다고 4일 밝혔다.부패영향평가는 법령·제도의 입안 단계에서 불명확한 규정이나 과도한 재량이 부패를 초래할 가능성을 사전에 분석·정비하는 제도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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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권·세종시 많은 눈…중대본 1단계 비상근무 돌입
전라권과 세종시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는 가운데, 행정안전부는 2월 4일 오전 7시 30분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대설 특보가 발효된 지역에서는 시간당 3㎝ 내외의 강한 눈이 내리고 있으며, 6일까지 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