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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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동관 부회장, 미국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과 캔들라이트 만찬, 스타라이트 무도회 등에 참석해 트럼프 정부 주요 각료를 비롯한 정·재계 인사들과 두루 소통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다졌다.특히 19일 저녁 국립건축박물관에서 개최된 캔들라이트(Candlelight) 만찬에서는 신 행정부의 마크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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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 연매출 4.5조원 돌파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24년 연간 매출이 4.5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로써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4조 클럽’에 등극하게 됐다.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는 2024년 연결기준 연간 매출 4조5473억원, 영업이익 1조3201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수)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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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설날 맞아 온기 넘치는 나눔…"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연초 민생 안정과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 활동을 펼친다.가스공사는 1월과 2월 두 달간 대구 본사와 전국 사업장 인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1억 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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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자재 입찰 담합… 공정위, 1억 5,200만 원 과징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는 과학기자재 구매 입찰에서 낙찰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담합한 한진이엔아이와 대전과학기기, 티에스과학기기 등 3개 사업자를 적발하고 시정명령과 과징금 1억 5,2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월 24일 밝혔다.조사 결과, 한진이엔아이는 2015년부터 2022년까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등 공공기관이 발주한 과학기자재 구매 입찰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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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대신 화재 현장 누비는 무인이동체… 재난안전 기술 혁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재난안전 임무용 육해공 무인이동체 개발을 위한 연구 수행기관 선정 계획을 1월 24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2028년까지 총 180억 원이 투자되며, 올해는 10억 원이 지원된다.재난안전 무인이동체는 화재 현장의 초기 진화 후 고온·고습·연무 등 극한 환경에서 소방관 대신 실내를 수색하고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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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마약류 범죄 근절 위해 전방위 대응 나선다
정부는 1월 22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제1차 마약류 관리 기본계획(2025~2029)’을 논의하며, 강력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마약류 이용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비대면 거래가 지능화됨에 따라, 범죄 차단과 중독자 지원에 초점을 맞춘 전략이 마련되었다.정부는 비대면 거래와 지능화된 범죄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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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사전청약 당첨취소자, 후속사업에서 구제한다
국토교통부는 민간 사전청약 사업 취소로 피해를 입은 당첨취소자(7개 단지, 713명)를 대상으로 후속사업에서 당첨 지위를 인정하는 구제 방안을 추진한다고 1월 22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내 집 마련 기회를 잃은 피해자를 보호하고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국토부는 당첨취소자에게 동일하거나 유사한 면적의 주택을 우선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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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 이대로는 안 돼”… 국민이 꼽은 최우선 제도개선 과제
국민권익위원회는 1월 22일 2025년도 제도개선 역점 추진과제에 대한 대국민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국민들이 가장 시급히 개선해야 할 분야로 ‘인구감소 대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12월 26일부터 1월 10일까지 국민 4,113명의 의견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설문에 참여한 응답자의 23.1%가 인구감소 대응을 최우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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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의무부과 통지서, 이제 안심하고 열람하세요
병무청은 1월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발송되는 병역의무부과 통지서와 병역이행 안내 메시지에 공공기관 전용 배경화면인 ‘공공스킨’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는 공공기관의 공식 알림톡임을 명확히 보여줌으로써 이용자들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공공스킨은 카카오에서 공인된 공공기관 비즈 채널에만 사용할 수 있는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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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발표… 민생 안정·법제 혁신에 집중
법제처는 1월 22일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민생 안정과 법제 혁신을 위해 가시적 성과 창출, 경제 활성화, 법제정보서비스 혁신 등 3대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법제처는 국회에 계류 중인 민생 법안의 통과를 위해 국회 심사 상황 모니터링과 입법현황 점검을 강화하고, 부처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