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
국민권익위-국립한밭대, 청렴한 미래 인재 양성 위해 손잡았다
국민권익위원회와 국립한밭대학교가 청렴한 미래 인재 양성과 올바른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7일 국립한밭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국민권익위 정일연 위원장과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세대인 대학생들이 청렴과 권익의 가치를 내재화하고 이를 사회에서 실...
-
2029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 확정…대교협, 대입 공정성 강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고등교육법 및 관련 시행령에 따라 대학입학전형위원회의 협의를 거쳐 `2029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을 수립해 발표했다.이번 기본사항은 고교 교육 정상화와 대입 전형의 공정성 및 투명성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삼았다. 대학은 학생과 학부모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표준화된 대입 전형 체계를 준수...
-
이재명 대통령,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 주재… `지방주도 성장` 시동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하고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위한 중앙과 지방의 협력을 당부했다.이날 회의에는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한 주요 부처 장관들과 16개 시도지사가 참석했다. 특히 이번 회의부터는 기초지방정부의 대표성 강화를 위해 오세현 아산시장과 김철우 보성군수 등 기초단...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의정부우정 A-2블록 공공분양 463호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의정부우정 공공주택지구 A-2블록에 대한 공공분양 입주자 모집을 26일 실시했다.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총 463호로, 지난 2021년 10월 사전청약을 실시한 단지다. 모든 세대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 단일 면적으로 구성됐으며 59A와 59B 두 가지 타입으로 나뉜다.이 날 공급 물량 중 사전청약 당첨자 278세...
-
조정식 국회의장, 창작자연대와 K-콘텐츠 정당한 보상 체계 논의
조정식 국회의장이 26일 창작자연대 관계자들을 만나 K-콘텐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창작자 정당 보상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의장 집무실에서 진행된 면담에는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정재홍 창작자연대 대표를 비롯해 작가, PD, 실연자 등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조 의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콘텐츠 수출액이 ...
-
국회, 탄소중립기본법·보호관찰법 등 36건의 안건 의결
대한민국국회는 26일 제438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법률안 34건을 포함한 총 3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이 날 본회의에서는 국회 인사청문 대상에 중대범죄수사청장을 추가하는 관련 법안을 비롯해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보호관찰법, 유엔해양총회 지원 특별법 등이 의결됐다. 이와 함께 농어업회의소법안과 약사법 일부...
-
조현 외교부 장관, 나가시마 아키히사 일한의원연맹 간사장 접견
조현 외교부 장관이 26일 한일‧일한의원연맹 합동간사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나가시마 아키히사 일한의원연맹 간사장 등 일행을 접견했다.조 장관은 이 날 정부 출범 이후 셔틀외교가 완전히 복원되고 정상 간 신뢰를 바탕으로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고 있음을 높이 평가했다.이어 조 장관은 `엄중한 국제정세 속에서 한일 양국의 긴밀한 ...
-
국회미래연구원, 정년연장 시 임금·인력운영체계 개편 병행 강조
국회미래연구원이 27일 발표한 브리프를 통해 정년연장이 기업의 인력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65세 고용보장을 위한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에 따르면, 55~79세 고령층의 주된 일자리 평균 퇴직연령은 53세였으며 정년퇴직은 전체 이탈 사유의 13.2%에 불과했다.또한 2025년 11...
-
국민 57% "8·13 대책 집값 안정 효과 없을 것"…민간 공급 선호
정부의 `8·13 부동산 대책`이 집값을 안정시키기 어렵다는 평가가 과반을 차지하고 민간 중심 공급 확대 요구가 높게 나타났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26일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정부의 `8·13 부동산 대책`이 향후 집...
-
최근 3년간 공공재정 부정수급 환수 금액 증가… 국민권익위, 고위험 사업 정밀 관리
국민권익위원회가 최근 3년간 공공기관의 공공재정 부정수급 데이터 약 52만 2천 건을 분석해 사업별 위험 수준과 유형을 파악하고 맞춤형 관리 방안을 마련했다.국민권익위는 27일 발표한 이번 분석 결과에서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공공재정 부정수급 환수 실태를 점검했다. 해당 기간 환수처분 건수는 2023년 21만 322건에서 2025년 14만 1,781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