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
청년·신혼부부 위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시작
국토교통부는 12월 26일부터 전국 13개 시·도에서 청년과 신혼·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을 시작하며, 입주는 내년 3월 이후부터 가능하다.국토교통부는 이번 모집에서 총 3,127호의 매입임대주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중 청년을 위한 주택이 1,652호, 신혼·신생아 가구를 위한 주택이 1,475호로 구...
-
국토부, 2025년 지역활력타운·민관상생 투자협약 통합 공모 추진
국토교통부는 다부처 협력과 민간 역량을 결합한 2025년 지역활력타운 및 민관상생 투자협약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지역활력타운은 청년, 귀농귀촌인, 은퇴자 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주거·생활서비스 복합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8개 부처(국토부, 교육부, 문체부 등)가 협업하여 메뉴판 형식의 지원사업을 지자체가 ...
-
토지대장·지적도 정확도 높인다… 지적측량제도 대폭 개선
국토교통부는 지적측량 정확도를 높이고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적측량 시행규칙」 및 「지적업무처리규정」 개정안을 12월 26일 공포했으며, 이를 2025년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기존의 아날로그적 측량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전자도면, 측량 소프트웨어(S/W), 전자평판 측량 방식이 도입됨에 따라 측량 정밀성이 크게 향상...
-
2023년 방송산업 매출 18.9조 원, 전년 대비 4.1% 감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2023년 기준 방송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국내 방송산업 매출이 18조 9,575억 원으로 전년 대비 4.1% 감소했다고 밝혔다.2023년 방송광고 매출은 2조 4,90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9.2% 감소하며 3조 원 아래로 떨어졌다. 반면 프로그램 판매 매출 비중은 지상파에서 25.1%로 증가하며 광고 매출(24.9%)을 ...
-
현대엔지니어링, 전농제9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수주
현대엔지니어링(사장 주우정)이 지난 22일(일) 개최된 「전농제9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23일(월) 밝혔다.「전농제9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공공재개발 사업으로,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 103-236 일대 4만9,061㎡ 부지에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의 아파...
-
현대건설, 국내 최초 층간소음 없는 조용한 아파트 선보인다
현대건설이 층간소음 1등급 바닥구조를 상용화하며 층간소음 없는 조용한 아파트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현대건설은 자체 개발한 층간소음 차단기술인 ‘H 사일런트 홈 시스템Ⅱ’를 내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에 최초로 적용하고, 층간소음 차단 1등급 바닥구조의 공동주택 적용을 점차 확대해 나...
-
국힘, 권영세 비대위원장 후보 지명… "국정 안정과 당 화합 이끌 것"
국민의힘은 12월 24일 의원총회에서 권영세 의원을 비상대책위원장 후보로 지명하고, 국정 안정과 당의 쇄신을 위한 중책을 맡기겠다고 발표했다. 권성동 당 대표 권한대행은 민주당의 탄핵과 특검 강행을 강하게 비판하며, 당의 단결과 보수 진영 수호를 위한 단호한 대응을 촉구했다.권성동 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12월 2...
-
국토부, 고령자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 점검… 주거 안정 및 삶의 질 향상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은 12월 24일 서울 강북구 번동 고령자복지주택을 방문해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주민과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며, 고령자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의 지속적 추진과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은 서울 강북구 번동에 위치한 번동주공3단지 고령자복지주택을 찾아 치매안심센터, 경로식...
-
행복한학교재단, 2학기 맞춤형 늘봄학교 성과공유회 성료
행복한학교재단은 한국과학창의재단 지원으로 2024학년 2학기 늘봄학교 초1 맞춤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관련 성과공유회를 23일 오후 4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참여 늘봄강사와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사전공연으로 실제 늘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김문정 강사가 오카리나 공연을 하고, ...
-
65세 이상 인구, 전체 주민등록 인구의 20% 돌파… 초고령 사회 진입 신호
행정안전부는 12월 23일 기준 65세 이상 주민등록 인구 비중이 20%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초고령 사회 진입을 의미하며, 성별·지역별 격차가 뚜렷해 체계적인 인구 정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4년 12월 23일 기준 대한민국 주민등록 인구 5,122만 1,286명 중 65세 이상 인구는 1,024만 4,550명으로, 전체 인구의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