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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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대설·한파 대비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안전 강화
행정안전부는 대설·한파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의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세대별 전담 공무원제와 난방비 지원 검토를 통해 이재민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다.행정안전부는 지난해 산불, 호우,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이 거주 중인 임시조립주택의 안전 점검과 생활 수칙 홍보를 본격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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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역 대설·한파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행정안전부는 12월 20일, 21일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해 대설과 한파 대비 대책을 점검했다.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오전 서해안을 시작으로 21일 전국적으로 눈이 내릴 전망이며, 중부지역은 최대 10cm의 적설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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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한덕수, 헌법재판관 임명 안 된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19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헌법재판관 임명을 강하게 반대하며,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했다는 주장을 펼쳤다.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19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현 정부와 국가의 위기 상황을 지적하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헌법재판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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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24년 해외사업 역대 최대 투자회수액 3000억원 이상 달성 전망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해외사업 수익성 제고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2024년 한전 해외사업 역사상 최대 규모인 연 매출액 3조원 이상, 투자회수액 3000억원 이상을 달성할 전망이다.올해 한전의 해외사업 매출액은 전년(2023년 2.5조원) 대비 약 120%, 투자회수액(2023년 1325억원)은 약 230%의 실적을 달성했으며, 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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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권공모전 ‘세상을 만나는 또 하나의 길’ 시상식 개최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권공모전 ‘세상을 만나는 또 하나의 길’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장애인권공모전은 복지관의 미션인 ‘세상을 만나는 또 하나의 길’이라는 주제로 장애인의 보통의 삶이 실현되는 지역사회 조성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장애 인권에 관심 있는 누구나 그림(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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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공정한 자본시장과 국제 경쟁력 확보, 상법 개정으로 가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정책 디베이트Ⅱ에서 자본시장 문제를 논의하며, 상법 개정을 통해 공정한 시장을 만들고 기업 경쟁력과 투자자 신뢰를 동시에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19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민주당 정책 디베이트Ⅱ에서 이재명 대표는 "자본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 공정한 시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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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원내대표, “이재명 국정파탄 6법 재의요구권 행사해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9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국정파탄 6법에 대해 대통령 재의요구권 행사를 촉구하며, 민주당의 탄핵 남발이 국정 마비를 초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국회법, 국회증언감정법, 양곡관리법 등을 포함한 이재명 국정파탄 6법에 대해 “민주당이 여야 합의 없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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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신분증 발급자 400만 명 돌파, 신분확인의 새 기준 제시
모바일 신분증이 발급 개시 2년 만에 누적 발급자 400만 명을 돌파하며 실물 신분증을 대체하는 새로운 신분 확인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내년에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과 전자서명 기능 추가로 활용도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행정안전부는 2022년 7월 도입된 모바일 신분증 발급자 수가 400만 명을 넘어섰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는 전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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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신도시, 이주 지원 및 광역교통 개선 방안 발표
국토교통부는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주 지원과 광역교통 개선 방안을 마련, 대규모 주택 공급과 철도·도로망 확충으로 신도시 활성화를 도모한다고 19일 발표했다.국토교통부는 이날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이주 수요 관리와 교통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 ‘이주지원 및 광역교통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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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검찰청 인근 주거지역 `보호지구` 지정, 해제 권고
국민권익위원회는 법원·검찰청 인근 준주거지역을 보호지구로 지정해 공동주택 건축을 불허한 것은 불합리한 규제라며 해당 지자체에 지정 해제 또는 규제 완화를 권고하고,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국민권익위원회는 법원과 검찰청 인근의 준주거지역을 보호지구로 지정해 공동주택 건축을 제한한 지자체의 조치를 부당한 규제로 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