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
연말연시 국민 생활 안전 위한 해양 마약범죄 예방 활동 집중
해양경찰청장(청장 김종욱)은 해양으로 유입되는 마약범죄 수법이 점점 지능화되고 국민 일상을 위협하고 있어 올해 첫 해양 종사자 대상 마약범죄 예방활동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그 간 해양경찰청은 마약류 범죄 강력 단속으로 최근 5년 사이 4배 이상 급증하였으며, 올해 1월에는 부산 신항에 입항한 컨테이너선 ‘씨체스트’...
-
11월 주택가격 동향…수도권 상승세 지속, 지방은 하락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4년 11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0.01% 상승한 반면, 전세가격과 월세가격은 각각 0.09%와 0.12% 상승하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국지적 상승세를 보였다.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상승폭이 둔화되며 0.01% 상승에 그쳤다. 수도권(0.11%)과 서울(0.20%)은 상승했으나 지방(-0.09%)은 하락했다....
-
한병도 의원, 지방소멸 대응 위해 ‘대학도시’ 조성 논의 나선다
지방소멸 문제해결을 위한 새로운 발전 모델로 ‘대학도시’ 조성이 제안된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을)은 오는 18일(수)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지방소멸, 대학이 살린다’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연다.이번 토론회는 혁신도시와 기업도시를 잇는 대학도시의 개념을 제시하며, ...
-
우체통 40년 만에 바뀐다…우편물부터 폐의약품까지 처리
새로운 우체통이 도입되면서 소포는 물론 폐의약품과 커피캡슐까지 함께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기존 우편물 기능을 확장한 ‘ECO 우체통’이 40년 만에 새롭게 등장하며 국민 편의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조해근)는 16일, 환경 보호를 위해 새롭게 도입한 ‘ECO 우체통’을 올 연말까지 서...
-
행안부,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 가동… 긴급 시·도 부단체장 회의 개최
행정안전부는 15일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 가동에 따라 긴급 시·도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겨울철 재난 대응, 서민생활 안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 협력과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다.고기동 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은 15일 긴급 시·도 부단체장 회의를 주재하고, 재난안전관리와 서민생활 안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
행안부 장관 직무대행 “안전관리 및 치안질서 확립 총력”
고기동 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은 14일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재난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겨울철 한파 및 연말연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와 민생 범죄 예방을 위한 치안 질서 확립을 당부했다.고기동 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은 14일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를 방문해 재난관...
-
11월 자동차 수출 56억 달러… 2년 연속 700억 달러 목표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자동차 수출액이 56.4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11월 중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하이브리드차의 수출과 내수 판매가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정부는 2년 연속 자동차 수출 700억 달러 초과 달성을 목표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2024년 11월 자동차산업 동향을 발표하며, 누적 수...
-
보건복지부 장관 “민생안정 흔들림 없이 이행할 것”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6일 긴급간부회의를 열고 국민 건강과 민생 안정을 위해 보건복지 정책을 차질 없이 이행할 것을 강조하며, 비상진료 대책과 취약계층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6일 오전 주요 간부들과 함께 긴급간부회의를 열고 국민의 건강과 민생 안정을 위한 보건복지 정책의 철저한 이...
-
이재명 "한반도 평화 협력·국정안정협의체 참여 촉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반도 평화와 관련해 북미 대화의 재개를 기대하며,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국정안정협의체에 국민의힘의 참여를 촉구했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52차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반도 평화와 경제 회복을 강조하며, 여야 협력을 당부했다.이 대표는 최근 북미...
-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사퇴… "정상적 임무 수행 불가"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1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고위원회 붕괴로 당 대표직을 수행할 수 없다며 사퇴를 선언했다.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당 대표로 선출된 지 146일 만에 사퇴했다. 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고위원 사퇴로 최고위원회가 붕괴되어 정상적인 당 대표직 수행이 불가능해졌다"며 사퇴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