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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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 피해지역 중앙합동조사 실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행정안전부는 11월 말 대설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충북·충남 11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12월 9일부터 중앙합동 피해조사를 실시하며, 국고지원 및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할 예정이다.행정안전부는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발생한 대설로 피해를 입은 경기(평택·용인·이천·안성·화성·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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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장관, “국민 일상 회복과 안전 최우선”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9일 실·국장 및 산하기관장 회의를 열고 철도파업 대응과 주거취약계층 지원 등 민생 안정과 국민 안전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며, 현장 중심의 세심한 정책 집행을 당부했다.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실·국장 회의와 산하기관장 회의를 잇달아 주재하며, "국민의 일상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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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일반대학원, 2025학년도 1학기 신입생 모집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장지호) 일반대학원은 이달 9일(월)부터 2025년 1월 9일(목)까지 2025학년도 1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사이버한국외대는 교육부로부터 사이버대학 최초로 일반대학원 신규 설치 인가를 통보받아 2025학년도 개원을 앞두고 학생을 선발하게 됐다. AI & English학과와 글로벌한국어학과에서 정원 내 전형 120명, 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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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특수임무단장, “국회 난입 및 헬기 투입 모두 내 책임”
707특수임무단 김현태 단장이 9일 기자회견에서 국회의사당 난입 사건에 대해 모든 책임을 자신이 지겠다며, 부대원들을 처벌하지 말아달라고 국민에게 눈물로 호소했다.707특수임무단 김현태 단장이 12월 9일 오전 8시 30분 용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국회의사당 난입 작전과 관련된 모든 지시는 자신이 내렸다고 밝히며, "부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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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전국 지자체에 민생안정 추진 협조 요청
행정안전부는 12월 9일 전국 시·도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주민 불안 해소와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며, 지자체와 협력해 민생안정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행정안전부는 9일 오전 시·도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하고 주민 불안 해소와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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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축 품격 높인다…대전·광명 등 5개 지자체 선정
국토교통부는 9일 “2025년 총괄·공공건축가 지원 공모사업”에 대전시, 광명시, 하동군, 경주시, 영주시 등 5개 지자체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각 지자체의 건축 디자인 품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공간환경 전략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대전시는 시장 직속 총괄건축가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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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2025 편입 경쟁률 27.01대 1...필기고사 12월 27일
건국대학교는 2025학년도 편입학 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478명 모집에 총 1만2912명이 지원해 최종 27.01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지원 전형별로 특성화고졸재직자가 15명 모집에 총 60명이 지원해 4대1로 가장 낮았으며, 일반편입은 403명 모집에 1만871명이 지원해 경쟁률 26.98대1, 학사편입은 60명 모집에 1981명이 지원해 경쟁률 33.02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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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건물, 도로명주소 자동 부여…민원 절차 대폭 간소화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는 9일부터 신축 건물에 대한 도로명주소 부여를 건축주가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처리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건축주가 착공 신고와 별도로 도로명주소 부여를 신청해야 했으나, 이번 개선으로 착공 신고와 동시에 도로명주소가 자동 부여된다. 지자체는 건축행정시스템 &l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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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총리·여당 담화 비판…“대통령 권한 이양은 위헌적”
우원식 국회의장은 8일 한덕수 국무총리와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의 공동 담화문에 대해 “대통령의 권한을 총리와 여당이 공동 행사하겠다는 것은 명백히 위헌적”이라고 비판하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의 권한은 국민에게서 나오며, 그 이양 역시 헌법과 국민 주권의 원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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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본, 윤석열 대통령 내란 혐의로 피의자 입건
윤석열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혐의로 검찰의 피의자 수사 대상에 올랐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는 대통령 불소추 특권의 예외 조항인 내란죄를 근거로 철저한 수사를 예고하며, 법과 원칙에 따른 대응을 강조했다. 박세현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 본부장은 8일 언론 브리핑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