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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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 실천 습관 기른다… 2026년 어린이 안전일기 공모전 개최
행정안전부가 어린이들의 생활 속 안전 실천을 유도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24일부터 9월 21일까지 2026년 어린이 안전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행정안전부가 전국 633개 초등학교에 배포한 ‘어린이 안전일기장’ 5만 부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직접 안전 경험과 실천 사례를 기록하도록 기획되었다.참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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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복잡한 표 대신 고품질 텍스트로
행정안전부가 공공부문의 인공지능(AI) 활용도를 높이고 행정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24일부터 `인공지능(AI) 친화적 보고서 작성`을 전면 도입한다.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부터 AI가 문서 맥락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형 작성을 권장하고 `표 안의 표` 등 복잡한 양식을 지양하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시범운영을 추진해 왔다.이 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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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조사처, 소년보호체계 내실화 방안 제시
국회입법조사처가 소년범 처벌 강화 논의에 앞서 현행 소년보호체계의 교화 기능이 충분히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소년보호처분, `처벌의 시간`이 아닌 `변화의 시간`이 되려면(Ⅰ): 결국 사회로 돌아올 소년범들을 위한 교화체계 내실화` 보고서를 발간했다.최근 마약과 도박 중독, 정신건강 문제 및 반복적인 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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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연수원, 지방의회 직원 역량 강화 위한 정책과정 4차 개최
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이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지방의회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지방의회직원 정책과정(4차)`을 실시한다.이번 과정은 지난 2026년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지방의회 직원이 지역 현안을 폭넓게 이해하고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이 날 교육 프로그램은 인구구조 변화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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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동산 시장 안정 및 주택 공급 가속화 총력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주택 공급 확대와 전월세 시장 안정, 합리적인 세제 개선을 포함한 민생 중심의 부동산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김민석 당대표는 이 날 용산공원 부지 활용과 재개발·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민의 의견을 세밀하게 반영해 정부와 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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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법무부 등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착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21일 전체회의를 열어 법무부와 법제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안과 법무부 예비비지출 승인 건을 상정해 심사했다.이날 상정된 결산안 등은 향후 개최될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로 넘겨져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위원회는 이진수 법무부 차관, 조원철 법제처장, 오동운 고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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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한국 혁신 경쟁력 분석 담은 ‘금주의 보고서’ 발간
국회도서관이 세계 주요국의 최신 싱크탱크 자료를 수록한 ‘금주의 보고서’ 2026-31호를 24일 발간했다.이번 보고서에는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의 ‘세계가 평가한 한국의 혁신 경쟁력: 2026 유럽혁신지수’를 비롯해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와 백악관 무역·제조업정책국(OTMP), 국제통화기금(IMF), 트리오도스 은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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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새 학기 앞두고 학교 주변 위해요소 집중 점검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8월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민간단체 등 총 725개 기관이 참여하며, 전국 6,300여 개 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점검단은 교통안전과 식품안전, 유해환경, 제품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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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사내 해커톤 `24H 코드 레이스` 성료
현대차·기아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를 기반으로 차량용 앱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내 해커톤 `24H 코드 레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24일 현대차·기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0일부터 21일까지 판교 테크원에서 개최됐다. 이는 현대차·기아가 처음으로 연 차량용 앱 개발 경연 프로그램이다.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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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 제주 실종수사 부실 논란에 철저한 진상조사 지시
한성숙 국무총리는 2026년 8월 23일, 제주 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한 경찰의 ‘실종 수사 부실 논란’과 관련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경찰청에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긴급 지시했다.이 날 한 총리는 이번 실종 사건의 수사 과정 전반을 면밀히 조사할 것을 요구했다. 특히 경찰이 실종신고를 접수하고 처리하는 과정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