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
KGM, 2024년 임금협상 조인식 개최..15년 연속 무분규 기록 이어가
KG 모빌리티(KGM)가 2024년 임금협상 합의안에 대한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지난 3일 평택공장에서 열린 조인식에는 KGM 박장호 대표이사와 선목래 노동조합 위원장 등 교섭위원들이 참석했으며, 합의안에 대한 서명과 함께 협력적 노경 문화 정착을 위한 화합을 다졌다.KGM 노경(노동조합 및 경영진)은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임직원 스스...
-
국토부, 올 9월 서울·수도권 우수입지에 4천호 공급
국토교통부는 올 9월 3기 신도시 최초로 인천계양 지구와 동작구 수방사 부지에서 공공분양을 시행하고, 서울 남현 공공주택지구 지구지정, 신길15구역 도심 공공주택복합지구 지구지정 등으로 선호도가 높은 서울 내 공공주택 공급도 차질없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계양 A2·A3 블록에서 3기 신도시 최초로 공공주택 1,106호를 분양하...
-
조은희, `딥페이크 성범죄 강력대응 위한 제도개선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딥페이크 기술 악용에 따른 디지털성범죄 사건이 잇따르며 사회적 불안이 가중되는 가운데 이에 적극 대응하고 실효성있는 피해자 지원강화대책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다.조은희 국회의원(서울 서초구갑)과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딥페이크 디지털성범죄 예방과 대응책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3일 공동주최했다. 이번 토...
-
LG전자, 중국 하얼빈 히트펌프 컨소시엄 구축 한랭지 R&D 글로벌 트라이앵글 완성
LG전자가 북미, 유럽에 이어 아시아에 차세대 히트펌프 핵심 기술 개발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축하며, HVAC(냉난방공조, 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사업 확대를 위한 글로벌 R&D 트라이앵글을 완성했다.LG전자는 중국 하얼빈 공업대학교에서 현지시간 기준 8월 31일에 혹한에서 고성능을 구현하는 히트펌프 기술 확보를 위한 ‘중국 ...
-
기아, EV 복합 문화센터 ‘중남미 기아 E-그라운드’ 개소
기아가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중남미 전동화 시장 선점 및 리딩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 기아가 중남미 리딩 전동화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EV 복합 문화센터 ‘중남미 기아 E-그라운드’(에콰도르 수도 키토(QUITO) 소재)를 공식 개소했다고 2일 밝혔다.
-
이재명, `응급실 뺑뺑이` 응급의료체계, 심각한 위기 직면해 있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일 오전 국회 본청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의료대란대책특위-대한응급학회 응급의료 비상사태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응급의료 체계의 심각한 위기 상황을 지적하며 정부의 무리한 정책 강행을 비판했다.이재명 대표는 간담회에 참석한 의료계 관계자들에게 "응급의료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여러...
-
국민의힘, "당 대표 회담, 민생정치 회복을 위한 첫걸음...협치 계속"
국민의힘 한지아 수석대변인은 2일 발표한 논평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회담을 "민생정치 회복을 위한 첫걸음"으로 평가하며, 여야가 협치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 수석대변인은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정치 개혁을 위해 양당이 11년 만에 마주 앉았다"며, ...
-
삼성, 추석 명절 맞아 내수경기 활성화 지원 나서
삼성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임직원 대상 온라인 장터를 운영하는 등 국내 경기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삼성은 명절에 앞서 협력회사들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8,700억원의 물품 대금을 추석 연휴 이전에 조기 지급할 예정이다.물품 대금 조기 지급에는 삼성전자, 삼성디...
-
행안부, 최근 5년간 정보공개율 약 94% 수준 유지
행정안전부는 공공기관 정보공개 운영현황, 정보공개 및 비공개 주요 사례, 종합평가 결과 등 전반적인 운영실태에 관한 내용이 포함된 ‘2024 정보공개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지난해 한 해 동안 184만 2천여 건의 정보공개 청구가 있었으며, 이는 정보공개법이 최초 시행된 1998년보다 약 70배 증가한 수치로 정보공개 청구가 보편화, ...
-
전세사기 의심거래 4137건 적발, 임대인, 공인중개사 등 1414명 수사의뢰
국토교통부는 전세사기 근절을 위한 총 4차에 걸친 기획조사 등을 진행한 결과, 전세사기 의심거래 4137건을 적발하여 전세사기 의심자 및 관련자 1414명을 경찰청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또 거래가격 거짓신고 등 부동산거래신고법 위반, 자료제출 불응 등으로 지자체에 3492건, 탈세의심 등으로 국세청에 857건, 대출용도 외 유용 등으로 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