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
HD현대일렉트릭, 유럽 최대 전력수출국 스웨덴 시장 첫 진출
HD현대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HD현대일렉트릭이 유럽 최대 전력 수출국 스웨덴 시장에서 첫 수주를 따내며,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농심, 2026년 수출물량 2배로 늘린다 부산에 수출전용공장 설립
농심의 글로벌 성장을 가속화할 새로운 수출 생산기지가 탄생한다. 농심은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을 이어나가기 위해 생산 인프라의 근본적 확대가 필요하다고 판단, 녹산 수출공장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
코이카-대한적십자사, MOU 체결…해외 인도적 지원 위해 함께 뛴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대한적십자사가 긴급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인도적 지원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코이카는 30일,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본부에서 대한적십자사와 인도적 지원 및 재난 대응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조약정(MOU)을 체결했다.이날 체결식에서 장원삼 코이사 이사장과 김철수 대한...
-
정부, 제6차 부동산 시장 및 공급상황 점검 TF 개최
정부는 30일 김범석 기획재정부 제1차관과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 공동 주재로 `제6차 부동산 시장 및 공급상황 점검 TF`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8일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 발표 이후 주택시장 동향, 8.8 공급대책 진행상황과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시중 유동성과 가계대출 등 수요 측면의 건전성 관리도 지속하...
-
행안부, 자치단체·민간 전문가가 함께 공유재산 정책 발전방안 논의
행정안전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고기동 차관 주재로 ‘제1차 공유재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유재산정책협의회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18조의3에 따라 공유재산의 주요 정책 방향과 제도 개선사항에 대해 협의‧조정하기 위해 행안부, 자치단체, 민간(전문가)으로 구성·운영되는 협의체다. 공유재산(...
-
7월 서울 주택 거래량 3년만 최대치…악성 미분양은 1년째 증가
7월 서울 주택 거래량이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가 30일 발표한 `2024년 7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서울의 주택 매매 거래량은 1만 2783건으로, 이는 2021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전월 대비 40.6%, 전년 동월 대비 110.2% 증가하며, 서울 주택 시장의 회복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서울뿐만 아니라 수도권 전체의 주택 거래량...
-
국토부, `제3차 장기 주거종합계획` 확정..."희망은 키우고 부담은 줄인다"
국토교통부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29일 `제3차 장기 주거종합계획`을 확정·발표했다.장기 주거종합계획은 `주거기본법` 제5조에 따라 수립하는 주택정책 분야의 장기 법정계획으로, 저출생·고령화, 1인 가구 증가, 지방 소멸 위기 등 미래 여건변화를 토대로 주거정책의 기본목표 및 방향 등을 수립했다. 내실 있는 ...
-
국토교통부, “공공발주 확대와 규제 혁신으로 모듈러 산업 육성”
국토교통부는 8월 29일 오후 충북 음성군 소재 플랜엠(PLANM)* 모듈러 제작공장을 방문하여 모듈 제작 공정 및 품질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모듈러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계 의견을 수렴했다.모듈러 공법은 탈현장공법(OSC; Off-Site Construction) 중의 하나로, 공장에서 대부분의 부재(모듈)를 제작 후 현장 조립하여 공사기간을 단축하고, 기상 상황에...
-
윤 대통령, "쉬운 길 가지 않겠. `4대 개혁` 반드시 이뤄내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8월 29일 국정브리핑을 통해 "쉬운 길을 가지 않겠다. `4대 개혁`을 반드시 이뤄내는 것이 소명을 완수하는 길"이라고 강조하며 강한 개혁 의지를 드러냈다.윤 대통령은 이날 브리핑에서 연금, 의료, 교육, 노동의 `4대 개혁`을 대한민국의 미래와 직결된 절체절명의 과제라고 규정하며,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개...
-
윤 대통령 지지율 4%p 내린 23%…국민의힘 30% 민주당 31%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전주 대비 4%포인트 내린 23%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지지율 23%는 지난 4월 말 21%에 이어 취임 후 두 번째로 낮은 지지율이다. 한국갤럽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