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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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의원 “서울은 경력, 대구는 결격인가…TK 역차별 도 넘었다”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특정 지역 편중 국정운영과 대구·경북 지역에 대한 역차별을 강력히 비판하며 국정 기조의 전면적인 전환을 촉구했다.권 의원은 최근 조희대 대법원장이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신임 대법관으로 임명 제청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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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만찬… ‘원팀’ 정신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8월 19일 당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김민석 신임 당대표 및 주요 당직자들과 만찬 회동을 가졌다.이번 만찬에는 김민석 당대표를 비롯해 당대표 후보였던 정청래·송영길 의원, 한병도 원내대표가 참석했다. 행사장에는 후보들의 고향 식재료로 만든 ‘화합육회’가 올라 화기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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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진주시-주택관리공단, 반부패·청렴도 향상 실무회의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19일 진주 본사 사옥에서 진주시, 주택관리공단과 함께 반부패·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무회의를 열고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날 회의는 2026년도 기관별 반부패 추진계획 및 1·2분기 핵심 추진과제 이행 실적을 공유하고,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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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외통위, 2025회계연도 결산 상정 및 소관 부처 업무보고 실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위원장 송석준)가 19일 전체회의를 열어 2025회계연도 결산을 상정하고 외교부와 통일부 등 소관 부처의 업무보고를 청취했다.송석준 위원장은 이 날 회의에서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대한민국이 한반도 평화와 안보를 지키는 `피스메이커` 역할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회의에서는 한미동맹과 관련한 다양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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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도 현장은 겸직 돌려막기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이 시행 원년을 맞았으나, 현장에서는 대다수 인력이 타 업무를 병행하는 겸직 형태로 운영되는 등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19일 전체회의에서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통합돌봄 관련 지자체별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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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서훈 취소된 국가폭력 가해자 국립묘지 안장 금지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의원이 서훈이 취소된 국가폭력 가해자의 국립묘지 안장을 원천 차단하고 이장을 명령할 수 있는 국립묘지법 개정안을 19일 대표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상훈법`에 따라 서훈이 취소된 인물을 국립묘지 안장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다. 또한 안장 이후 서훈이 취소될 경우 국가보훈부 장관이 유족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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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면적 16.7%인 도시지역에 전체 인구 92.1% 거주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2025년 말 기준 도시지역 내 거주 인구 비중이 전체의 92.1%에 달하는 내용의 도시계획현황 통계를 20일 발표했다.이 날 발표된 통계에 따르면 국토 면적 106,563㎢ 중 도시지역은 16.7%인 17,740㎢를 차지했다. 주민등록상 총인구 5,112만 명 가운데 4,706만 명이 이 도시지역에 거주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용도지역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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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첫 일자리 `정규직 비중` 감소… 고학력도 노동시장 진입 불안정
국회미래연구원이 최근 세대로 갈수록 청년층의 초기 노동시장 진입 안정성이 낮아지고 있다는 분석 결과를 20일 발표했다.연구원은 1998년부터 2024년까지의 한국노동패널 자료를 활용해, 경제 상황이 다른 네 세대의 첫 일자리와 이후 10년간의 노동경로를 추적했다. 분석 대상은 15~34세 사이 첫 일자리 입직 경험이 있는 1만 4,241명이다.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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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착수 및 주요 기관 업무보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19일 전체회의를 열어 감사원, 헌법재판소, 대법원 소관의 2025회계연도 결산과 대법원 예비비 지출 승인 건을 상정하고 심사에 나섰다.이 날 상정된 결산안 등은 오는 24일 개최 예정인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에서 더욱 심도 있게 논의될 계획이다.법사위는 이어 감사원, 헌법재판소, 대법원, 군사법원 등 4개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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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위헌법률 정비 활성화 TF’ 본격 가동
조정식 국회의장이 신설한 ‘위헌법률 정비 활성화 TF’가 20일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8월 본회의를 통해 위헌 법률 정비에 관한 첫 성과를 낼 전망이다.조 의장은 취임 이후 국민주권 국회 실현과 국민의 기본권 보호를 목표로, 위헌 또는 헌법불합치 판정을 받은 법률을 신속히 정비하라고 지시했다.이에 따라 국회는 정명호 입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