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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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대, 아시아 4개 대학 공학도 48명 참여 ‘Selene Program 2026’ 개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우수학생센터(SNU Tomorrow’s Engineering Membership, STEM)는 8월 5일 서울대학교 BK홀에서 ‘Selene Program 2026’ 개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서울대학교 학생 24명을 비롯해 홍콩과학기술대학교 10명, 도쿄대학교 9명, 싱가포르국립대학교 5명 등 총 48명의 공학계열 학생이 참가해 8월 5일부터 9일까지 학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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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지역·청년 인재 공직 진입 문턱 낮춘다
인사혁신처가 지역·청년 인재의 공직 진입을 대폭 확대하고, 성과 중심의 조기승진 경로를 마련하는 등 유능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혁신 과제를 추진한다.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5일 ‘국민을 위한 혁신, 실력과 책임으로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비전으로 한 2026년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이번 계획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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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지역 특성 살린 ‘지역맞춤형 산림거버넌스법’ 대표 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은 5일, 기초지자체 단위의 산림계획 수립을 의무화하고 중앙·지방별 산림정책위원회를 설치해 지역 맞춤형 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지역맞춤형 산림거버넌스법(산림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현행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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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공무원 노동권 보호 위한 `공무원 노동권 보호 4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천안시갑)이 5일 공무원의 직장 내 괴롭힘 방지와 악성 민원으로부터 담당자를 보호하기 위한 `공무원 노동권 보호 4법`을 대표발의했다.이번에 발의된 개정안은 `국가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법`, `민원처리법` 및 `정보공개법` 등 총 4개의 법안으로 구성됐다.지난 2019년 직장 내 괴롭힘 금지제도가 시행되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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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소재·부품·장비 협력모델 5건 승인 및 슈퍼 을 기업 육성
산업통상부는 차세대 유리 패키지 기판 등 5건의 신규 소재·부품·장비 협력모델을 승인하고 글로벌 공급망을 선도할 제3기 슈퍼 을 기업 5개사를 선정했다.산업통상부는 8월 6일 무역보험공사에서 제16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 위원회를 개최해 협력모델 승인, 슈퍼 을 기업 선정, 2026년도 시행계획 등 3건의 안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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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건설업계 최초 협력사 안전·품질 핵심인력 지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이 6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산업안전·품질 중점지원 협업형 공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사 핵심인력의 장기 재직 지원을 본격화한다.이번 사업은 건설업계 최초로 정부 지원과 연계해 안전 및 품질 분야 인력을 양성하고 확보하는 상생협력형 공제 모델이다. 이를 통해 협력사의 인력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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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 개인정보 제도 혁신, 국민과 함께 설계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인공지능 환경 심화에 대응해 현행 개인정보 제도 전반을 개선하는 혁신 절차에 돌입했다.개인정보위는 지난 7월 30일 `개인정보 제도 혁신 TF`를 구성한 데 이어, 8월 6일부터 국민 정책 제안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제도 혁신은 급변하는 데이터 환경 속에서 형식적인 규제는 덜어내고, 실제 보호가 필요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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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사회 의료체계, 주치의 제도 도입으로 일차의료 강화해야
국회미래연구원이 8월 6일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의료체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주치의 제도를 중심으로 한 일차의료 강화 방안을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다.연구원은 현재의 민간 중심 공급구조와 상급종합병원 쏠림 현상 등 구조적 비효율로 인해 일차의료기관의 문지기 기능이 사실상 작동하지 않는다고 진단했다.이 날 보고서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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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재난·재해 이재민 위해 모듈러주택 100호 선제적 비축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산불과 호우 등 재난·재해 발생 시 이재민에게 신속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재난대응 모듈러주택 100호를 비축한다.LH는 5일, 재난 발생 시 피해 지역 인근에 즉각적인 주거 지원이 가능하도록 모듈러주택 비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의 임대주택 공가 활용 방식이 지닌 비도심 지역의 한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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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역대 최대 규모인 120명 교수 초빙
한국폴리텍대학이 역대 최대 규모인 120명의 교수를 새로 초빙하며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에 나선다.4일 한국폴리텍대학은 이번 채용을 통해 기계, 전기, 반도체 등 19개 계열에서 총 120명의 교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해 반도체, AI, 전기 등 첨단 전략산업 분야 교원을 적극 확충하는 데 중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