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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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개막…청년 취업에 금융을 더하다
청년 구직자와 금융기관을 연결하는 국내 최대 금융 취업 행사 ‘2025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8월 20일부터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다.‘청년의 내일(My Job+Tomorrow), 금융을 더하다’를 주제로 한 「2025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오는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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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산자부·현대기아차·무보와 자동차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8일 현대차/기아,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함께 `자동차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美 관세 조치로 대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국내 자동차 산업의 수출 공급망 강화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간 상생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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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영업자 전용 ‘안심통장 2호’ 출시…2천억 규모 추가 지원
서울시가 생계형 자영업자를 위한 전용 금융상품인 ‘안심통장’의 두 번째 상품을 오는 28일 출시한다. 이번 2호는 총 2천억 원 규모로 공급되며, 협력 은행 확대와 취약계층 우대조건 신설 등 대출 조건이 대폭 개선됐다.‘안심통장’은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자영업자가 불법 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마련된 자영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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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6단체 "노란봉투법 개정 중단...수정안 수용해야"
경제계가 국회 논의 중인 이른바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에 대해 노사관계 악영향을 우려하며 경제계 수정안을 수용해 달라고 거듭 촉구했다.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6단체는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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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철강·알루미늄 파생상품 407개 품목에 관세 확대
미 상무부가 8월 15일(현지시간)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 적용 대상에 철강·알루미늄 파생상품 407개 품목을 추가하면서, 18일부터 미국 내 통관 물량에 대한 관세가 부과될 예정이며, 산업부는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기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는 15일 미국 상무부가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철강·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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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열린 APEC SOM3 성료…정상회의 성과 가시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가 7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인천에서 열리며 정상회의 성과를 구체화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회의에는 APEC 21개 회원국과 옵서버, APEC 사무국 관계자 등 5,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고위관리회의 외에도 위원회·실무그룹·민관대화 등 200여 개 회의가 진행됐다.SOM3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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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수출, 대·중소기업 고르게 증가…수입은 대기업만 감소
2025년 2분기 우리나라 수출은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보인 반면, 수입은 대기업을 중심으로 감소했다.통계청이 14일 발표한 ‘2025년 2분기 기업특성별 무역통계(잠정)’에 따르면, 2분기 전체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반면, 수입액은 1.7% 감소했다. 특히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모두 수출이 증가하며 전반적인 무역 개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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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총수입 320.6조·총지출 389.2조…재정수지 적자폭 줄어
2025년 상반기 재정수지가 전년보다 개선됐지만 여전히 90조원 넘는 적자를 기록했다.기획재정부가 14일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8월호’에 따르면, 2025년 6월 말 기준 총수입은 320.6조원, 총지출은 389.2조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4.7조원, 17.3조원 증가했다.이로 인해 통합재정수지는 68.6조원 적자를 기록했으며, 사회보장성기금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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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지방 건설경기 살리기 총력…세제·예타기준·공공매입 전방위 지원
정부가 지방 부동산 수요 보완과 인프라 투자 촉진을 골자로 하는 ‘지방 중심 건설투자 보강방안’을 발표했다.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는 14일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지방 건설경기의 침체를 완화하고 활력을 높이기 위한 `지방 중심 건설투자 보강방안`을 내놨다. 총 56개 과제가 담긴 이번 대책은 세제 완화, 공공매입 확대, SO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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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경제의 피, 지방으로”…지역경제 살리기 총력전 돌입
정부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세제 특례부터 인프라 투자까지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정부가 지방과 지역경제를 ‘경제의 뿌리’로 규정하며, 세제 완화, 공공투자 확대, 규제 개선 등 총력 지원 방안을 내놓았다. 1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역 불균형이 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