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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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기준 중소기업・소상공인 771만 개, 전체 기업의 99.9%
중소벤처기업부는 ‘2021년 기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기본통계’를 공표했다.’21년 기준 우리나라 중소기업수는 771만 3,895개로 전년대비 42만 7,813개(5.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종사자수는 1,849만 2,614명으로 전년대비 70만 645명(3.9%) 증가하였으며, 매출액도 3,017조 1,248억원으로 전년대비 342조 5,587억원(12.8%) 증가한 것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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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악성임대인’ 중 상위 10인 변제액, 전체의 38%에 달해
지난 3월 본회의를 통과한 ‘악성임대인 공개법’ 시행을 한달 여 앞둔 가운데,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에서 관리하고 있는 집중관리다주택채무자(악성임대인)의 대위변제액 총액이 1조 3,08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집중관리대상 310명 중 상위 10명의 대위변제액 규모는 규모는 5038억원으로 전체의 38.5% 규모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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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금융권 횡령사고 최근 5년간 121건...올해만 24건 발생
상호금융권 횡령사고를 근절하라는 국회의 지적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올해 또 다른 횡령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며 상호금융권 내부통제를 위한 금융당국의 고강도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황운하 의원(대전 중구, 국회 정무위원회)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9년~2023년 7월) 신협, 농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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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지역 엔젤투자허브 성과 공유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경남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 엔젤투자허브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17일 경남 창원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지역 엔젤투자허브 성과 공유회’를 마치고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역 엔젤투자허브는 민간과 공공이 가진 인프라와 역량 등을 활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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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의원, 서민 감세 위한 소득세법 개정안 발의
17일, 사업소득 원천징수세율을 2%로 인하하고, 생산직 근로자의 비과세 기준을 최저임금에 연동하는 법률 개정안이 발의되었다.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부평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은 사업소득 원천징수세율을 기존 3%에서 2%로 인하하고, 야간근로수당 등에 대해 비과세를 적용받는 생산직 근로자의 기준급여를 기존 ‘월 2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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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장관, 태풍 ‘카눈’ 피해 상황 점검회의 개최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11일 간부회의 진행에 앞서 제6호 태풍 ‘카눈’에 따른 ‘중소기업·소상공인 피해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중소벤처기업부는 태풍 ‘카눈’의 한반도 상륙에 대비하여 지난 8일 13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 점검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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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벤처투자 4.4조원 · 펀드결성 4.6조원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2023년 상반기 국내 벤처투자 및 펀드결성 동향을 11일 발표했다.해당 통계 발표는 지난 4월에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했던 `혁신 벤처·스타트업 자금지원 및 경쟁력 강화 방안`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그간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이하 `창업투자회사`) 등의 투자실적을 분기마다 발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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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더 프레임’으로 살바도르 달리 작품 만난다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스페인 초현실주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í)의 작품을 만날 수 있게 됐다.삼성전자는 ‘살바도르 달리 재단(Fundació Gala-Salvador Dalí)’과 파트너십을 맺고, 살바도르 달리의 대표작 ‘기억의 지속(The Persistence of Memory)’, ‘기억의 지속의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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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시중은행 횡령사고 871억원...회수율은 7%에 불과
최근 지방은행에서 수백억대의 횡령사건이 발생하는 등 은행권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심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은행권의 직원 횡령사고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금융권의 주의와 방지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유의동 의원(국민의힘, 경기 평택시을)이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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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윤 의원 “저소득·저신용 자영업자 금융지원 대책 마련해야”
더불어민주당 최종윤 의원실이 금융위원회(NICE 신용정보)로부터 제출받은 `2022 개인사업자 소득별 신용점수별 차주 수 분포` 자료에 따르면, 소득이 낮을수록 신용점수가 낮은, 중·저신용 자영업자의 비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022년 기준 연소득 7천만원 ~ 1억원 이상 구간 자영업자 약 30만명 중 신용등급 1등급에 해당하는 900점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