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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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신임 사무처장에 김태현 상임위원 임명... 고위공무원 인사 단행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금융위원회는 사무처장을 비롯한 고위공무원 인사를 5일 자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신임 사무처장에는 김태현 상임위원이 임명됐다. 사무처장은 금융위 각종 정책과 주요 업무계획을 종합하고 조정하는 1급 핵심 보직이다. 김 사무처장은 1966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5회로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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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6조5천억원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삼성전자는 5일 공시를 통해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영업이익 실적은 전년에 비해 반토막 수준이었다. 다만 영업이익 6조원대 사수에 성공했다는 다소 후한 평가가 나오고 있다. 5일 삼성전자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매출액 56조원, 영업이익 6조50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매출은 올 1분기(52조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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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 예·적금 중도해지이율 기간별로 차등 적용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농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의 예·적금 중도해지이율이 오른다. 이와 함께 상호금융 조합원들의 미지급 출자금과 배당금을 일괄 조회하고 이체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된다. 금융위원회는 4일 농협중앙회에서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참석한 '상호금융권 국민체감 금융서비스 활성화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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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에 적자로 돌아선 경상수지, 한달만에 다시 흑자 회복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한 달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그러나 경상수지를 구성하는 핵심 파트인 상품수지 흑자액은 5년여 만에 가장 적었다. 한국은행이 4일 발표한 ‘2019년 5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5월 경상수지는 49억5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앞서 4월 경상수지는 6억6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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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日 수출규제에 “명백한 경제 보복”...단호한 대응 시사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강제징용 피해자 보상과 관련한 일본 수출규제에 목소리를 높였다. 홍 부총리는 일본의 부당한 조치에 강도 높은 대응책을 시사했다.그는 4일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관련해 “명백한 경제 보복”이라며 상응 조치를 마련하겠다고 톤을 높였다.홍 부총리는 이날 아침 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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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헌 "지방은행, 지역경제 활력 제고토록 지원"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6개 지방은행의 은행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3일 오전 광주은행 본점에서 열린 간담회는 지역경제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 지방은행에 대한 애로사항 청취와 대응책이 마련되는 자리였다.간담회에서 윤 금감원장은 지방은행이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제 역할을 하도록 지원하겠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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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남‧서초 권역에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개소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서울시복지재단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4일 오전 10시 강남구 서울강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강남구 테헤란로 410) 10층 소회의실에서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강남센터’ 개소식 및 업무협약식을 진행한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서울시에 중앙센터를 포함 15개 지역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개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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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말 현재 우리나라 외환보유고 4031억 달러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우리 외환보유액이 지난달 11억 달러(약 1조3000억원)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5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9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3일 발표한 '2019년 6월말 외환보유액 현황'에 따르면 6월 말 현재 외환보유액은 4030억7000만 달러(약 470조3000억원)로 파악됐다. 이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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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올 경제성장률 당초 2.6~2.7%보다 낮춰 2.4~2.5%로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2.6~2.7%보다 0.2%포인트 낮춘 2.4~2.5%로 미세조정했다. 하방리스크를 경계해 온 정부로선 여간 내키지 않은 결정이라는 평가다.이는 정부가 올해 하반기 경기 전망을 더욱 어둡게 보고 있다는 방증이다. 기획재정부는 3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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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기초생활수급자·고령자 등 사회취약계층 채무조정 나서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마땅한 일자리도, 소득도 없어 빚 갚기가 칠흑처럼 어두운 사회 취약계층에 대해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금융당국은 빚에 허덕이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중증장애인, 고령자 등 사회 취약계층에 대해 빚을 더욱 줄여 준다고 밝혔다. 채무 면제율이 최대 95%에 달할 전망이다. 또 집을 잡히고 돈을 빌린 주택담보대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