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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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 0.7%… 다섯 달째 0%대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경기흐름이 둔화되면서 물가오름세도 바닥에서 옆걸음 치고 있다.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0.7%를 기록했다. 이로써 다섯 달 연속 0%대의 저물가 기조가 계속됐다. 통계청이 4일 발표한 ‘2019년 5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5월 소비자물가는 1년 전 같은 달에 비해서 0.7% 상승했다. 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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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마이너스 0.4% ‘역성장’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지난 1분기(1-3월) 동안 마이너스 0.4%를 기록했다. 투자와 소비, 수출 등 이른바, ‘트리플’ 부진 속에 국내총생산(GDP)을 구성하는 대부분의 요인이 나빠졌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이 4일 발표한 '2019년 1분기 국민소득(잠정)'에 따르면 우리나라 1분기 GDP는 전기 대비 -0.4%를 기록,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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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국내은행 BIS 총자본비율 15.40%… 전분기 대비 0.05%p↑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1분기 국내은행의 자본적정성 지표인 국제결제은행(BIS) 총자본비율이 15.4%로 집계됐다. BIS 총자본비율은 은행들이 위기 시 자본을 동원할 수 있는 대응여력의 평가지표다.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은행의 BIS 총자본비율이 3월 말 기준 15.40%로 전분기 대비 0.05%p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BIS 총자본비율을 은행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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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차산업혁명시대 맞아 '스마트 물관리' 논의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올해는 1908년 9월1일 뚝도정수센터에서 최초로 서울시민에게 수돗물을 공급한지 111년이 되며, 상수도사업본부가 발족하여 아리수를 공급하기 시작한 지 30년이 되는 해이다.이러한 가운데, 서울시 서울물연구원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물산업 분야에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물관리 방안을 모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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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한국 대졸생 창업, 중국 10분의1”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작년 기준으로 한국 대학 졸업생의 창업률이 중국의 10분1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무역협회는 3일 ‘한·중 대학생 창업 생태계 비교 연구’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중국 대학 졸업생의 창업률은 8.0%인 반면 한국은 0.8%에 그쳤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창업 의향이 있는 대학생은 중국 89.8%,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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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분쟁으로 우리나라 수출 직격탄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 심화되면서 그 여파로 우리나라가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분석됐다.3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주요 20개국(G20) 상품 교역 통계'에 따르면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충격파로 한국 수출이 주요국 중에서도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OECD 분석에 의하면 한국의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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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방지 위해 긴급방역 실시
농림축산식품부가 북한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한 접경지역 10개 시·군에 대해 1일 긴급방역을 실시했다.농식품부는 이날 "인천 강화군 등 10개 남북 접경지역에서 각 시·군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방역본부), 시·도 동물위생시험소, 농협 등이 방역 활동을 벌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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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1.75% ‘동결’... 지난해 11월 이후 6개월째 유지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31일 기준금리를 동결키로 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지난해 11월 연리로 따져서 1.50%에서 0.25%포인트 인상된 이후 6개월째 1.75% 수준을 내리 유지하고 있다.한은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배경에는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 금융시장 불안 등이 제시됐다. 국내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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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손’ 전유물 파생상품, ‘개미’에게도 열린다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증권시장에서 선물, 선도, 옵션 등 파생상품은 사실상 ‘큰손’이나 외국인투자자, 혹은 기관투자자들의 전유물이었다.‘개미’들은 ‘고위험 고수익’의 파생상품 시장 진입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개미투자자들의 파생상품 시장 진입을 막았던 각종 규제가 완화된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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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늘고 있진 않지만 생산과 설비투자 증가세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낙관적인 시각에서 경기둔화의 최저점 도달 신호가 포착되고 있다. 아니면, 현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의 정책효과가 서서히 나타나는 시그널인지도 모를 일이다.비록 소비는 살아나고 있지 않지만 주요 경기지표인 생산과 설비투자가 동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통계청이 발표한 '4월 산업활동동향'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