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
상암 DMC, 5G와 디지털사이니지 등 첨단 기술 테스트베드 된다
서울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첨단 ICT 기반의 DMC 활성화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2일, 상암 누리꿈스퀘어에서 체결하고, 5G, IoT 등 첨단 ICT 기술을 연계한 시범 서비스와 디지털사이니지 특화거리 조성 등 디지털미디어클러스터 조성에 나선다. 상암 DMC는 방송, 영상물, 영화, 게임 등 디지털콘텐츠 기업과 IT,SW 등 IT기업 500...
-
달동네 백사마을 사업성 높혀 본격 개발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알려진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이 사업성을 개선해 본격 추진된다. 서울 노원구는 중계본동 백사마을의 재개발구역의 면적은 줄이고 분양세대를 늘려 사업성을 늘리는 방향으로 변경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중계본동 주택재개발정비구역의 존치건물 4동을 제외하는 등 면적을 기존 188,900㎡에서 186,965㎡로 약...
-
뉴타운 등 해제지역 관리 위한 재생 심포지엄
서울시는 ‘살기 좋은 서울의 저층주거지 어떻게 만들어 나갈까’를 논의하기 위해 춘하추동 저층주거지 재생 심포지엄을 연 4회 (3월, 7월, 10월, 12월) 연속으로 개최한다. 그 첫 번째로 ‘해제지역, 어떻게 관리해 나갈 것인가’ 라는 주제로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제1차‘저층주거지 재생 심포지엄‘을 개...
-
KAIST·POSTECH-네이버 등 손잡고 실험실 창업 지원
앞으로 카이스트와 포스텍이 발굴한 실험실 창업 팀 중 우수한 기업에는 네이버(주)의 기술 스타트업 투자 및 지원 프로젝트인 ‘네이버 D2 Startup Factory’ 등 엑셀러레이팅 기관이 창업공간·멘토링·네트워킹 등을 제공하며, 우수한 기업의 경우 직접 투자도 받을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문재인 정부 청년일자...
-
서울시, “죽음의 계곡 탈출 도와요”…7년 미만 창업기업 모집
서울 창업성장센터 입주기업 ‘로보케어(Robocare)’가 개발한 세계적인 인공지능 로봇 ‘키보’와 ‘메로’는 지난 2010년 미 타임지가 세계 50대 발명품으로 선정했을 정도로 그 기술력을 인정 받았으나, 시장진입이라는 높은 벽 앞에서는 좌절했다. 서울창업센터 입주 후 특허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수익모델 다각화에 성공하면서 의료복지...
-
10월 항공여객 942만 명…전년 동월 대비 2.9% 증가
2017년 지난 10월 항공운송시장은 국제·국내 여객이 전년 동월 대비 2.9% 증가한 942만 명을 기록했다.국토교통부는 2017년 지난 10월 국제여객 및 국내여객이 전년 동월 대비 각각 4%, 0.6%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전년 동월 대비 -2% 감소했다고 발표했다.국제선 여객은 중국의 방한 단체여행 제한 이후 중국노선 감소에도 일본·동남아 등 대체노선 ...
-
강동구, 암사역사공원 조성 사업 본격 추진!
강동구가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마을인 암사동 일대에 ‘암사역사공원’을 본격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암사역사공원은 지난 2006년 5월에 공원으로 결정돼 2008년부터 현재까지 토지보상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60.1%에 대한 보상이 완료될 예정이다.강동구는 토지보상비와는 별도로 올해 공원조성비(시비) 50억원을 확보...
-
서울시, 중랑물재생센터에 태양광 발전소… 수익금 전액 기부
서울시가 ㈜LG화학, 환경공익법인 에너지나눔과평화와 중랑물재생센터 내 유휴부지에 ‘서울희망Green발전소’라는 이름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향후 20년 간 여기서 생산한 태양광 발전 전력을 판매해 생기는 수익금 전액을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해 기부한다.설치되는 태양광 발전시설은 총 620㎾로, 매월 170가구(4인가구 기준)가 사...
-
국산 팽이 새 품종 ‘백승’ 시장성 평가 받아
전체 버섯 수출량의 39%를 차지하는 국산 팽이의 새로운 품종이 개발돼 평가를 받는다.농촌진흥청은 14일 충북 음성군 연우농가에서 팽이 새 품종인 ‘백승’의 현장 평가회를 갖는다.이 자리에서는 버섯 재배농가와 한국종균생산협회, 도 농업기술원 관련자 등이 참석해 새로운 품종의 특성과 시장성 및 보급 가능성을 평가한다.백승은 갓...
-
한국GM, 혼다, BMW, 씨트로엥 리콜실시
국토교통부는 4개 업체에서 제작하거나 수입해 판매한 자동차 4개 차종 112,247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한국지엠(주)에서 제작해 판매한 넥스트 스파크 111,992대는 국토교통부에서 주행 중 시동꺼짐 현상의 원인을 조사한 결과,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제작결함임이 밝혀져 제작사가 리콜을 실시하게 됐다.국...





